컬러풀 웨딩즈
외관
Qu'est-ce qu'on a fait au Bon Dieu ? | |
|---|---|
| 감독 | 필리프 드쇼브롱 |
| 각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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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 | 로맹 로슈트만 |
| 출연 | |
| 촬영 | 뱅상 마티아스 |
| 편집 | 상드로 라베지 |
| 음악 | 마르크 슈아랭 |
| 개봉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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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 97분 |
| 국가 | |
| 언어 | 프랑스어 |
《컬러풀 웨딩즈》(프랑스어: Qu'est-ce qu'on a fait au Bon Dieu ?)는 2014년 공개된 프랑스의 코미디 영화이다.
2014년도 프랑스 흥행 1위를 차지하였다.[1]
2019년 속편 《컬러풀 웨딩즈 2》(Qu'est-ce qu'on a encore fait au Bon Dieu ?)가 개봉하였다.
줄거리
[편집]시농에 사는 부르주아지 가톨릭교회 신자인 드골주의자 공증인 클로드와 마리 부부에게는 네 딸이 있고, 그중 위의 셋은 이미 종교와 뿌리가 다른 남자들과 결혼하였다. 그리하여 부부는 현재 알제리계 무슬림 변호사, 세파르딤 유대계 사업가, 한족 중국계 은행가 이렇게 세 사위를 두고 있다.
부부는 겉으로는 모든 종교에 열려 있는 척하고 있지만 실은 기존 공동체에 속하지 않은 외부인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게 된 것을 불편하게 여기고 있다. 이제 부부는 모든 희망을 막내딸에게 건다.
드디어 막내딸이 가톨릭 신자와 결혼하겠다고 하자 부부는 매우 기뻐하며 이 예비 배우자가 배우라는 탐탁치 않은 직업을 가진 점도 용서한다. 그러나 이 마지막 사위 예정자가 서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 출신 흑인이라는 걸 알게 되자 부부는 충격을 받는다.
출연진
[편집]반응
[편집]각주
[편집]- ↑ “"Qu'est-ce qu'on a fait au Bon Dieu", en tête du box-office français en 2014” (프랑스어). 2014년 12월 24일. 2025년 6월 14일에 확인함.
- ↑ “Qu'est-ce qu'on a fait au Bon Dieu ?” (프랑스어). 2022년 2월 12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
[편집]- (영어) 컬러풀 웨딩즈 - 인터넷 영화 데이터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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