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팅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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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펌(consulting firm)은 서비스 영역에 따라 전략, Operation, IT 컨설팅으로 구분되며 서비스 제공 지역에 따라 local, global consulting firm으로 구분된다. 컨설팅펌 및 제공 서비스 영역은 국내에 진출한 회사를 중심으로 기술한다.

전략 컨설팅펌[편집]

TOP-TIER GLOBAL FIRM[편집]

소위 MBB가 글로벌 선두권 전략펌을 구성한다. MBB는 Mckinsey, BCG [1], Bain&Company를 일컷는다.

SECOND-TIER GLOBAL FIRM[편집]

L.E.K Consulting, ATKerney, 올리브와이먼 등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출처 필요]

기타 부티크 전략펌[편집]

부티크 전략펌은 대략 10~15명 정도로 구성된 전략펌을 칭하기도 한다. 여기에 해당하는 전략펌은 C.V.A, 로랜드버거, ADL 등이 있다.

대한민국의 전략펌[편집]

BCG 출신으로 구성된 T-Plus컨설팅, ATKerney 출신으로 구성된 SIG파트너스, 그리고 네모파트너스에스씨지 등이 국내 전략펌 선두권 그룹이다.[출처 필요]

오퍼레이션 컨설팅펌[편집]

GLOBAL FIRM[편집]

글로벌 Top 4 회계법인 계열 컨설팅사가 시장을 독식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PWC, Deloitte, KPMG, E&Y 등이 선두권을 이루고 있다.

대한민국의 컨설팅펌[편집]

2010년 초반에는 대한민국 내 오퍼레이션 컨설팅펌이 나름 활성화되었으나 컨설턴트 지원자의 급감 등으로 인해 글로벌 컨설팅펌에서 로컬 인력 등을 스카우트해가는 경우가 빈번해짐에 따라 제한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주요 업체는 비즈니스인사이트, 동아엑스퍼츠 등이 존재한다. 대부분 업체는 컨설턴트 숫자가 10~30 내외가 일반적이다.

IT 컨설팅펌[편집]

대기업 계열[편집]

대한민국에는 글로벌 IT 컨설팅사가 약세인 시장이다. IBM 등이 있기는 하나 대기업 계열 대비 매출 규모는 상세적으로 열세이며, 이또한 지속 하락 중이다. 대기업 계열은 매출 규모 순으로 삼성SDS, LGCNS, SKC&C, 롯데정보통신 등이 있다. 주된 고객은 그룹사 즉 Captive Market이다. 최근에는 공정거래법 등의 이슈 등으로 인해 대외 시장을 다시 공략 중이다. 특히 SDS가 과거 포기했던 금융 등의 시장에 재진입하고 있다.

Vertical Player[편집]

독립계열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대우정보통신 등이 있다. 이 회사는 메타넷 그룹사에 속하며 에이티커니, 메타넷글로벌(엑센츄어)과 수직 통합 관계를 이루고 있다. 그 외에는 금융권 컨설팅에 강세를 보이고 있는 2e Consulting, 뱅크웨어 등이 있다.

전문가 플랫폼[편집]

ENS[편집]

국내외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연결해주는 experts networking service이다. 해외 선도 업체에는 GLG가 있다. 국내에도 대부분의 해외 업체가 진출해 있으나, GLG가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국내 업체로는 이안손이 시장을 차지하고 있다. GLG 파트너 출신 등이 임원진을 구성하고 있다.

Project 매칭 플랫폼[편집]

컨설팅펌에 프로젝트 단위로 컨설턴트 및 산업 전문가를 검증하여 매칭해주는 사업자이다. 국내에는 동아엑스퍼츠가 규모 있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해외에는 Comatch, catalant , experts360 등이 있다. 최근 컨설팅 업계도 가성비 등의 이슈로 인해 전문가 플랫폼 매출이 지속 증가하고 있다.

Global Solution 컨설팅펌[편집]

ERP[편집]

SAP가 대기업 시장에서 압도적 시장을 점유하고 있고, 점차 중견 시장까지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HR 영역에서 강점을 보이던 Workday가 성장 중이다.

CRM[편집]

대기업을 타겟으로 On-Premise방식은 SAP의 Sieble등이 있고, 클라우드방식은 세일즈포스닷컴이 강자이다.

RPA[편집]

오토메이션에니웨어, 유아이패스, 블루프리즘 등이 3강 체계를 이루고 있고, 그 뒤를 소프토모티브 등이 추적 중이다. 국내 업체론 체크메이트, 그리드원 등이 있다

Commerce[편집]

On-Premise 영역에서는 SAP의 하이브리스(Hybris)가 국내에 많은 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클라우드 방식에는 Demandware 등이 있다. 디멘드웨어는 화장품, 스포츠웨어 브랜드 및 명품 브랜드에서 상대적 강자이다. 그 외에 전통적인 강자였던 오라클이나, IBM의 커머스 솔루션은 시장을 급격히 잃어가고 있다.

Vertical 컨설팅펌[편집]

MES[편집]

대기업계열로는 미라콤 등이 있으며, 비즈니스인사이트가 다양한 반도체사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

CRM[편집]

전통적인 CRM을 추구하는 회사는 DNI Consulting, CMI 등이 있으며 멤버십, 콜센터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회사 등이 주를 이루고 있다.

데이터 분석 회사[편집]

제조사 특히 반도체사의 데이터 분석에는 비스텔, 베가스가 차별적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유통사, 온라인 분석의 ZTC, BAKorea 등이 있다. 또한 온라인 비정형 데이터 분석에서는 아크릴 등이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금융권의 신용평가 모델 및 신용 리스크 등을 집중 수행하는 데이타솔루션(구 SPSS) 등이 있다. 나머지 회사는 2~5명 정도의 소규모 회사가 다수 포진해있다.

RPA 개발 회사[편집]

대부분의 시스템 개발 회사에서 RPA 구축 등을 수행하고 있다. 그중에서 메타넷(대우정보통신)에서 전담팀을 통해 서비스 제공 중이다. 국내 업체에서는 파워젠 등이 있다. 또한 동아엑스퍼츠 등은 이커머스,유통 전문으로 특화된 RPA 서비스 제공 중이다.

신사업 전략 및 실행[편집]

신사업 전략 및 비즈니스 모델 분석 등은 대부분의 컨설팅 회사에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서비스이다. 그러나 신사업을 성과 공유 계약을 통해서 실제로 사업 이행까지 E2E로 책임지고 신사업을 대행해주는 서비스가 나타나고 있다. 대표적인 업체는 동아엑스퍼츠 등이 있다.

클라우드/오픈소스 컨설팅펌[편집]

클라우드[편집]

퍼브릭 클라우드 업체로는 메가존, 베스핀글로벌이 선두 그룹을 유지하며 영우디지털, 오픈소스컨설팅 등이 서비스 제공 중이다.

오픈소스[편집]

오픈소스컨설팅이 대기업 위주로 서비스 제공 중이며, 누리꿈솔루션 등도 자체 인력을 통해 서비스 제공 중이다.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