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호크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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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호크(Chickenhawk)는 미국에서 사용되는 정치 관련 속어로, 전쟁 등 군사활동에 크게 찬성하고 있지만 종군해서 전쟁 지역에 간 적이 없는 정치가, 관료, 평론가등을 말한다.

치킨이란 미국 속어로 겁쟁이이면서 강경파의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을 뜻하지만 사실은 자신은 전쟁터에 가고 싶지 않은 겁이 많은 이를 야유적인 의미로 채용할 수 있다.[1] 예전에는 부모의 커넥션이나 면제 제도를 악용해서 징병이나 참전(특히 베트남전쟁)을 피하는 것을 말했지만, 현재는 이라크 전쟁에 대하여서는 열렬한 찬성파이지만 현지에 가본 일이 없는 사람을 가리킨다.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관해서 말하는 경우도 있지만 드물다. 대개는 좌파(비판 하는 쪽의 출정의 유무는 관계 없음)가 공화당 지지자에 대하여 사용하며, 이전에는 징병이 의도되지 않고 있었기 때문 여성에게는 그다지 일컬어지지 않는다. 이 말에 대하여 "인신공격이다, 입장에 관계없이 정치에 의견을 말해서 무엇이 나쁘다"라고 한 비판적인 의견도 있다.

역사[편집]

유래[편집]

치킨호크(Chicken hawk)는 미국에서 매의 명칭으로서 이용할 수 있지만 정치 속어에서는 겁장이를 나타내는 치킨(Chicken, 닭)과 매파를 나타내는 호크(Hawk, 매)를 합친 것으로 "겁이 많은 매파"를 의미한다. 웹사이트 "wordspy.com"에 의하면 출판물의 용례는 뉴 리퍼블릭(New Republic)지의 1986년 6월 16일호가 최초로 여겨진다 (글 중에서는 이미 이 단어가 있을 것 같이 이용되어 있다).[2] 전쟁과 매파치킨이라고 하는 말이 결부시켜서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은 1983년에 출판된 베스트셀러책의 "치킨 호크" (로버트 메이슨 저)에 따른다. 본서는 베트남 전쟁에 출정한 헬리콥터 조종원의 저자의 회상기에서, 치킨 호크가 전투의 원망이라고 공포가 상반한 심정을 말하는 말로(현재의 의미와는 다소 다름) 이용되어 있다. 이외에는 워너 브라더즈의 구작의 "포그혼 레그혼" (Foghorn Leghorn)에 나오는 새를 가리켜서 치킨 호크라고 한다.

war camp[편집]

이전은 현재의 매파치킨의 의미로 war wimp이라고 하는 말을 이용할 수 있었다. 이 말은 한국전쟁 시에 해병으로 종군하고,또 인디애나 주(Indiana) 선출 민주당원이었던 앤드류 재이콥스(Andrew Jacobs)가 베트남전쟁 시에 만들었다로 여겨진다.[3]

댄 퀘일[편집]

전쟁터에 간 적이 없는 강경파를 말하는 용법은 베트남전쟁 시절에 참전하지 않고 있는 베이비붐 세대가 국정에 관여하게 된 것으로 세상에 퍼졌다.

매파의 경향이 있는 것으로 여겨지는 댄 퀘일는 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 정권으로 부대통령을 맡았지만, 1988년의 선거 활동의 때는 연고로 1969년에 인디애나 주 방위군에 들어가 베트남에 출정하는 것을 피했다고 하는 소문을 세워졌다. 부대통령이 되고나서도 매스 미디어에 맞아 매파치킨이라는 별명이 지어졌다 [4] 당시 이름의 퀠(Quayle)과 영어로 메추리를 말하는 quail이 동음인 것부터 "닭과 매를 합체시키면 무엇이 될 것입니다?" ,"퀘일"라고 하는 개그가 행하여졌다.[5]

빌 클린턴[편집]

1992년 선거 즈음, 빌 클린턴은 비판파에 베트남 전쟁에 참전하지 않은 것을 추궁받아, 퀘일의 경우는 아직 종군하고 있기 때문에 좋다고 한들 "클린턴은 징병기피(draft dodger)이기 때문에 군의 최고사령관이기도 하는 대통령의 자격은 없는"이라고 맞섰다. 클린턴이 대통령이 되고나서도 우파의 토크 라디오를 중심으로 이러한 비판이 계속되고, 또 친클린턴파에서 보수파의 비판가도 대부분은 베트남에 가지 않고 있을 것이라고 응수가 행하여졌다. 단, 클린턴의 재임 기간 동안에는 미국은 대규모인 군사행동을 대부분 일으키지 않았다라고 하는 점에 있어서, 클린턴을 선동정치가와 간주하는 것에는 의문이 남는다.

매파치킨 작전[편집]

자유파 풍자가 앨 프랭큰1996년에 출판한 저서 "Rush Limbaugh is a Big Fat Idiot and Other Observations"에 매파치킨 작전(Operation Chickenhawk)이라고 불리는 장이 있다. 이 이야기는 댄 퀘일, 뉴트 깅리치, 러시 림보, 클래런스 토머스, 필 그램, 패트릭 뷰캐넌, 조지 윌(모두 베트남전쟁의 세대이지만 참전하지 않고 있는 보수파)로부터 이루어지는 일부 부대가 북베트남의 중대에 기습을 끼치지만 실패하고, 최후에는 상관인 올리버 노스를 수류탄에서 죽여서 편해진다고 하는 것이다.

체니, 부시[편집]

2000년의 선거로 부통령 후보였던 딕 체니와 같이 대통령 후보였던 조지 W. 부시도 베트남 전쟁 시절의 기록이 반출되어, 매파치킨이라는 라벨이 붙어졌다.(체니 부통령은 징병 유예를 이용하고, 부시 대통령은 당시 징병기피의 상투 수단이었던 주 방위군에 입대, 또 럼즈펠드 전 국방장관도 군사교관으로 근무한 적이 있지만 실전의 경험은 없으므로 동열에 취급되는 것도 있다). 이후인 2004년의 선거에서는 체니가 민주당 후보 존 케리에 대하여 그는 국방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비판했지만 반대로 민주당에서 "매파치킨의 너가 말할 것인가"라고 맞았다.[6][7][8]

이라크전[편집]

2003년이라크 전쟁이 시작되고나서 다수의 전쟁 지지의 보수파, 네오콘이 리버럴(liberal)·반전파에서 매파치킨이라고 부르고 있다.[9][10][11]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What makes someone a "chicken hawk"? by Glenn Greenwald, 2006년 7월 25일
  2. Word Spy의"Chicken Hawk" 항목
  3. "Leading the charge from behind a desk" by Lionel Van Deerlin, San Diego Union-Tribune, 2002년 9월 4일
  4. In this post from 1990年11月14日, the poster mocks the idea of Quayle as "President Chicken Hawk".
  5. The earliest newsgroup appearance of the joke may be in this post, from 1990년 12월 7일. The joke also appears in the book Comedy/Cinema/Theory, edited by Andrew Horton (Berkeley: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 1991, ISBN 0-520-06997-8), p. 27.
  6. These search results show many newsgroup references to Cheney as a "chickenhawk" in 2000.
  7. Roeper's column was posted in a newsgroup Roeper's column here.
  8. Washington Times, US News wire, Lautenberg's comments from cnn.com
  9. The New Hampshire Gazette's "propaganda platoon"
  10. Captain's Quarters (blog), "Join The 101st Fighting Keyboardists!", May 01, 2006. Retrieved Nov. 16, 2006.
  11. What makes someone a "chicken hawk"? by Glenn Greenwald, 2006년 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