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라이 유나이티드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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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라이 유나이티드 FC
치앙라이 유나이티드 FC 로고.png
전체 이름 치앙라이 유나이티드 풋볼 클럽
Chiangrai United Football Club
สโมสรฟุตบอล เชียงราย ยูไนเต็ด
별칭 장수풍뎅이
(กว่างโซ้งมหาภัย)
설립 연도 2009
경기장 싱하 스타디움
수용 인원 11,354
구단주 태국 미티 티야파이랏
감독 브라질 알렉산드레 가마
리그 타이 리그
2017 4위
웹사이트 홈페이지
어웨이
서드

치앙라이 유나이티드 풋볼 클럽(태국어: สโมสรฟุตบอล เชียงราย ยูไนเต็ด)은 태국 북부의 치앙라이 주를 연고지로 하는 축구 클럽으로, 현재 타이 리그에 참여하고 있다. 구단의 상징은 장수풍뎅이(태국어: กว่างโซ้งมหาภัย, 꽝소응음하파이)로, 이는 앰블럼에도 잘 나타나있다.

역사[편집]

지역 리그 (2009년)[편집]

2009년에 창단하여, 태국 3부 리그급에 해당하는 북부 지역 리그에 참가하였다.

프로화 이후 (2010년-2015년)[편집]

지역 리그 챔피언십에서 트로피를 석권한 이후, 2부 리그인 타이 디비전 1 리그로 승격하였다. 2010년 2부 리그를 3위로 마감하며, 구단 역사상 최초로 태국 최상위 리그인 타이 리그로 승격하였다.

구단의 성장 (2016년- )[편집]

2016년 JARKEN 그룹과 협약을 맺으며, 구단의 브랜드 강화 및 마케팅 전술 강화 그리고 영업과 관리 구조를 강화하였다. 이 후 치앙라이는 프로 구단으로써 한층 성장하였고, 구단 지속성이 강화되었다. 2017년 거액의 스폰서와 협약을 맺으며, 구단을 한층 더 성장시켰다. 이 자금으로 태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인 따나분 께사랏을 5,000만 의 이적료를 지불하며, 태국 축구 역사상 최고액의 이적료로 영입하였다. 또한 반데르, 필리피 아제베두, 엔히키와 같은 비싼 외국인 선수도 영입하였다. 그 결과, 치앙라이 유나이티드는 타이 리그 2017 시즌 34경기 중 18승을 기록하며 4위에 안착하고, 구단 역사상 최초로 다음 시즌 AFC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게 되었다. 또한 구단 역사상 최초로 태국 리그컵에서 준우승을 기록하고, 태국 FA컵에서는 최종 우승까지 거머쥐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선수단[편집]

1군 선수단[편집]

우승 기록[편집]

국내 대회[편집]

리그[편집]

  • 북부 지역 리그
1 우승 (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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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승 (1): 2017
1 준우승 (1): 2017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