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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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희》(椿姬, La Dame aux camélias, 1848)는 뒤마 피스소설이다.

원제 La Dame aux camélias는 ‘동백의 여인’이라는 뜻이다. 이것이 일본에서 椿姬(つばきひめ)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어 한국에서도 ‘춘희’가 된 것이다. 한자 椿은 한국어에서는 참죽나무를 뜻하지만 일본어에서는 동백나무를 뜻한다.

극화되어 1852년 초연되었다. 또한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로 각색되었다.

줄거리[편집]

창부 마르그리트는 아르망과 사랑에 빠져 시골에 박혀 사랑의 나날을 보낸다. 그러나 아르망의 부친이 나타나 손을 떼도록 권유를 받는다. 마르그리트는 청년을 버린 척하고 본래의 창부생활로 돌아간다. 이에 분격한 아르망은 남들 앞에서 그녀를 모욕하고 그녀는 슬픔 가운데 죽는 전형적인 연애소설이지만 작자의 의도는 사회의 교화에 있었다.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