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 (197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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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훈
기본 정보
출생1972년 12월 10일(1972-12-10) (46세)
국적대한민국
활동 시기1994년 ~
학력영락고등학교
관련 활동M4(2010~2013)

최재훈(1972년 12월 10일 ~ )은 대한민국남성 가수이다.

3옥타브를 넘나드는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현재는 가수생활은 은퇴상태고 1년에 한번씩 콘서트만 열고있다.

대표곡은 《떠나는 사람을 위해》, 《비의 랩소디》, 《별이 함께 있으면 좋을 사람》, 《편지》 등이 있다.

2010년 3월부터 3년동안 김원준, 배기성, 이세준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M4를 결성하여 활동하였다.[1] 물류 업체를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2]

방송[편집]

학력[편집]

경력[편집]

작품[편집]

솔로 앨범[편집]

  • 1994년 1집 《외면 (Ignore)》
  • 1996년 2집 《잊을 수 없는 너》
  • 1998년 3집 《Neverending》
  • 2000년 4집 《Believe In 5462》
  • 2001년 5집 《Trap》
  • 2006년 6집 《Return》
  • 2007년 7집 《Above Water》
  • 2010년 《M4 두 번째 이야기》
  • 2011년 《Stun Gun (The Devil`s Heart)》
  • 2015년 《Blue (Mare Imbrium)》

M4[편집]

  • 2010년 《The Story Of M4》
  • 2010년 《널 위한 멜로디 (Reggae Ver.)》
  • 2011년 《어쩌다 마주친 그대 (Single)》
  • 2011년 1집 《Vol.1》
  • 2012년 2집 《Mini Album》
  • 2013년 《소녀니깐》

OST[편집]

각주[편집]

  1. 안성은 (2013년 3월 16일). “M4 공식 해체, 싱글 ‘소녀니깐’ 끝으로 개인활동 주력”. 《인터뷰365》. 2017년 5월 31일에 확인함. 
  2. 김정희 (2017년 2월 22일). “‘비의 랩소디’ 최재훈, 근황보니...성공한 물류업체 사장님”. 《한국스포츠경제》. 2017년 5월 31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