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길호
보이기
| 최길호 | |
|---|---|
| 출생 | 1936년 9월 24일 일제강점기 충청남도 예산군 |
| 사망 | 2007년 9월 1일(70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서초구 가톨릭대학교서울성모병원 |
| 국적 | 대한민국 |
| 직업 | 배우 |
| 활동 기간 | 1953년 ~ 2007년 |
최길호(崔吉鎬[1], 1936년 9월 24일~2007년 9월 1일)는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서울중앙방송(現 한국방송공사) 1기 공채 탤런트 출신 중의 최초로 사망한 인물이다.
출연작
[편집]드라마
[편집]- 1979년 드라마 《차씨 마을》
- 1985년 KBS1 《방랑자》
- 1986년 드라마 《여보 미안해》
- 1988년 KBS1 특집드라마 《한씨 연대기》
- 2002년 소설 《인생화보》- 정림 할아버지 역
영화
[편집]- 1977년 《야행》
- 1974년 《흑녀》
- 1979년 《마지막날에 언약》
- 1970년 《돌아가는 삼각지》
- 1986년 《여로》
- 1991년 《어허 어이 어이가리》
- 1994년 《선영의 편지》
- 1994년 《해적》
- 2004년 《까불지마》
수상
[편집]- 1994년 KBS 연기대상 공로상
각주
[편집]- ↑ “탤런트協會 會長감투 4巴戰 朴圭彩·崔吉鎬·李樂薰경합에 南一友 뛰이들어”. 《경향신문》. 1976년 11월 24일. 2023년 7월 8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