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성심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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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성심병원(靑丘聖心病院)은 서울특별시 은평구 갈현동에 위치한 종합병원이다.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이 개원할 때 까지 은평구 유일의 종합병원이었다.

개요[편집]

1977년 제 1대 병원장 이주택에 의해 개원하였다. 현재 규모는 201병상 (47실)이고, 직원수는 200여명이다.

축구단[편집]

2002년 5월 은평청구성심병원이라는 아마추어 축구팀을 창단하였고, 2007년 K3리그가 출범하자 참가하였다.[1][2] 2008년 3월 팀명을 서울 파발 FC로 바꾸었으나,[3] 2009년 1월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되어 팀의 해체를 선언하였다.[4]

외부 링크[편집]

  1. 한상용 (2007년 2월 15일). “청구성심병원 축구팀, K-3 리그 데뷔”. 연합뉴스. 
  2. 김윤림 (2007년 4월 27일). “젊은이들 후견 역할 축구를 매개로 할 것”. 문화일보. 
  3. 김환 (2008년 3월 21일). “Coming Soon! K3리그”. 스포탈코리아. 
  4. 이동칠 (2009년 1월 14일). “승부조작 K3축구 파발FC 해체”.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