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으로 가는 노동계급
La classe operaia va in paradis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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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잔 마리아 볼론테 | |
| 감독 | 엘리오 페트리 |
| 각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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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 | 우고 투치 |
| 출연 | |
| 촬영 | 루이지 쿠바일레르 |
| 편집 | 루제로 마스트로이안니 |
| 음악 | 엔니오 모리코네 |
| 개봉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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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 125분 |
| 국가 | |
| 언어 | 이탈리아어 |
《천국으로 가는 노동계급》(이탈리아어: La classe operaia va in paradiso, 영어: The Working Class Goes to Heaven)은 1971년에 개봉한 이탈리아의 풍자 정치 영화로, 엘리오 페트리가 연출과 공동 각본을 맡았다. 잔 마리아 볼론테 등이 출연하였고, 우고 투치 등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1972년 제25회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이다.
줄거리
[편집]31세의 루도비코 “룰루” 마사는 15년 동안 같은 공장에서 일해 왔다. 경영진이 그의 효율성에 근거해 생산량 증대 요구를 정당화하면서 룰루는 동료들에게서 미움을 산다. 룰루는 임금 인상과 근무 시간 단축을 요구하는 노조원들이나, 공장 밖에서 공장주들에게 저항하라고 호소하는 학생 운동 모두에 무관심하다. 그는 때때로 열악한 근무 환경 속에서 쓰러진 후 정신 병원에 입원한 전 동료 밀리티나를 병문안한다. 밀리티나는 과격한 행동과 "벽을 허무는 것"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다.
룰루는 작업 중 사고로 손가락을 잃자 태도가 급변한다. 그는 파업을 강행하려는 급진파에 가담하고, 여성 동료와 불륜을 저지르며, 학생들을 자신의 아파트로 초대한다. 그 결과 연인 리디아는 아들과 함께 그를 떠난다. 노조원들이 경영진과 합의에 이르자, 선동적인 행동으로 해고된 룰루를 제외한 직원들은 다시 일터로 돌아간다. 룰루는 학생 시위대를 찾아가지만, 그들은 그가 계급 문제에 해당되기 보다는 개별 사례에 불과하기 때문에 자신들에게 쓸모가 없다고 단언한다.
거의 미쳐 버린 룰루는 리디아와 그녀의 아들이 다시 돌아왔고, 노조원들이 경영진을 설득한 덕분에 자신이 재고용됐다는 것을 희미하게 깨닫는다. 공장으로 돌아와 다른 동료들과 함께 조립 라인에서 일하던 룰루는 자신이 벽을 허물고 동료들과 짙은 안개 속을 빠져나오는 꿈을 꿨다고 이야기한다.
출연진
[편집]기타 제작진
[편집]- 미술: 단테 페레티
- 의상: 프랑코 카레티
외부 링크
[편집]- (영어) 천국으로 가는 노동계급 - 인터넷 영화 데이터베이스
- (영어) 천국으로 가는 노동계급 - 칸 영화제 (인터넷 아카이브, 2007년 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