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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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眞淨)은 백제 근초고왕(近肖古王) 때의 대신이자 외척으로 대성팔족(大姓八族) 중의 하나인 진(眞)씨 출신 귀족이다.

생애[편집]

347년(근초고왕 2) 정월근초고왕에 의해 조정좌평(朝廷佐平)에 임명되었다.

진정은 근초고왕 비의 친척이었는데, 성품이 흉악하고 어질지 못하였고, 조정 일에 대해서는 잔소리가 많고 까다로운 성격이었으며, 권세를 믿고 함부로 행동하여 백성들이 그를 미워하였다고 한다.

진정이 등장한 작품[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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