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실의 멜로디
외관
Mélodie en sous-sol | |
|---|---|
| 감독 | 앙리 베르뇌유 |
| 각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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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 | 자크 바르 |
| 출연 | |
| 촬영 | 루이 파주 |
| 편집 | 프랑수아즈 보노 |
| 음악 | 미셸 마뉴 |
| 개봉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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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 118분 |
| 국가 | |
| 언어 | 프랑스어 |
《지하실의 멜로디》(프랑스어: Mélodie en sous-sol, 이탈리아어: Colpo grosso al casinò, 영어: Any Number Can Win)는 1963년에 개봉한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범죄 영화로, 앙리 베르뇌유가 연출과 공동 각본을 맡았다. 장 가뱅, 알랭 들롱 등이 출연하였고, 자크 바르 등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출연진
[편집]외부 링크
[편집]- (프랑스어) 지하실의 멜로디 - 알로시네
- (영어) 지하실의 멜로디 - 인터넷 영화 데이터베이스
- (영어) 지하실의 멜로디 - TCM 영화 데이터베이스
- (영어) 지하실의 멜로디 리뷰 - 뉴욕 타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