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대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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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대사전』(中文大辭典)은 중화민국의 정부기구인 국방위원회가 중심이 되고 중국학술원이 실무작업을 맡아 편낸 한자사전이다.[1]

편찬 역사[편집]

일본의 한학자였던 모로하시가 펴낸 일본의 『대한화사전(大漢和辞典)』에 자극을 받아 중화민국의 정부기구인 국방위원회가 중심이 되고 중국학술원이 실무작업을 맡아 10년(1962년) 만에 완간한 한자사전이다.[1]

특징[편집]

전 10권, 5만여 자, 40만 어휘(단어)가 수록되어 있다. 참고로 중국 대륙의 가장 권위있는 중국어 사전인 현대한어사전(現代漢語詞典)은 올해 초 6판이 인쇄됐으며 기존 수록어 6만5천개에 3천여개의 용어들이 새로 들어갔다고 전한다.[1]

함께 보기[편집]

각주[편집]

참고 자료[편집]

  • 「교양인을 위한 우리 한문」, 한문의 학습과 참고도서, 우리한문연구회 저, 소명출판(2001년, 36~38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