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티스 액슬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죠 헤닉에서 넘어옴)
이동: 둘러보기, 검색
커티스 액슬

죠 헤니그(Joe Hennig)은 본명은 조지프 커티스 헤니그(Joseph Curtis Hennig 1979년 10월 1일 ~ )이다. 미국프로레슬링 선수다. 미네소타 주에서 태어났으며 할아버지 레리 헤니그과 아버지 커트 헤니그 역시 프로레슬링선수이다. 전 넥서스 (프로레슬링)의 멤버다. 처음에는 WWW 넥서스 들어올 때 링네임이 마이클 맥길리커티(Michael McGillicutty)였으나 2013년 5월 20일 커티스 액슬(Curtis Axel)이라는 에피소드로 그의 새로운 매니저로 폴 헤이먼과 함께 링 이름을 커티스 액슬에서 재 포장했다. 이름은 그의 아버지의 이름에서 유래하였다. 2015년 5월 11일 갑자기 마초 맨도우라는 선수와 손을 잡으면서 선역을 전환하게 되고 급기야 2015년 5월 17일에서는 페이백 2015에서는 헐크 호건 패러디로 기가 막히게 등장하는 WWE 새로운 링네임이 액슬매니아(Axelmania)라는 지웠다. 그러나 아쉽게 패배를 했지만 2015년 5월 21일 스맥다운에서는 간신히 이기고 만다. 그러나 WWE Raw에서는 2016년 1월 4일 소셜 아웃캐스트라는 활동을 했다. 키는 191cm 몸무게는 103kg이다. 헤닉 플렉스/퍼펙트 플렉스(브릿지 피셔맨 수플렉스), 맥길리커터/터닝 헤드(런닝 원 암 스윙 넥브레이커), 액스홀(행맨즈 페이스버스터), 레그 드롭 오브 둠(런닝 레그 드롭)으로 사용을 한다.

수상[편집]

  • FCW 플로리다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 FCW 플로리다 태그팀 챔피언 3회 - 히스 밀러 (1회) , 브렛 디비아시 (1회) , 카발 (1회)
  • NXT 시즌2 참가자 (준우승)
  • WWE 태그팀 챔피언 1회 - 데이비드 오텅가 (1회)
  • WWE 인터콘티넨탈 챔피언 1회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