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행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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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행키 (John Hanke)

2016년 7월 샌디에이고 코믹콘 인터내셔널에서 존 행키
국적 미국
소속 나이앤틱

존 행키(John Hanke)는 미국의 기업가로, 포켓몬 고인그레스의 제작사로 유명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기업 나이앤틱의 창업자이다. 존 행키는 원래 구글 어스의 시초인 어스뷰어 3D(EarthViewer 3D)를 제작한 키홀의 창업자였는데, 구글이 2004년 키홀을 인수하면서 구글에 참여하게 되었다. 그는 구글에서 수년간 구글의 지리 부서 생산관리 부사장으로서 구글 어스, 구글 지도, 로컬, 구글 스트리트 뷰, 스케치업, 파노라미오 등의 서비스를 관리하였다. 이후 구글에서 사내 스타트업 컴퍼니 나이앤틱 랩스를 만들고, 2015년 분사하여 독립하였다.[1][2][3]

각주[편집]

  1. Olanoff, Drew (2015년 8월 12일). “Niantic Labs, Maker Of Ingress, Spun Out Of Google As Its Own Company”. 《Tech Crunch》. 
  2. Groden, Claire (2015년 8월 13일). “Google's internal start-up Niantic Labs spins off”. 《Fortune》. 
  3. Ingress. “Important Account Information: Niantic Labs is becoming an independent company...”. 《Ingress Google+ page》.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