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준 (기업인)
조현준 | |
|---|---|
| 출생 | 1968년 1월 16일(57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
| 성별 | 남성 |
| 국적 | 대한민국 |
| 본관 | 함안 |
| 학력 | 게이오대학교 대학원 정치학부 석사 |
| 직업 | 기업인 |
| 소속 | 효성그룹 회장 |
| 부모 | 부친 조석래, 모친 송광자 |
| 배우자 | 이미경 |
| 자녀 | 슬하 1남 2녀 |
조현준(趙顯俊, 1968년 1월 16일 ~ )은 대한민국의 기업인으로 2017년부터 효성그룹 회장이다.[1][2][3][4][5][6]
생애
1968년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나 보성중학교, 세인트폴스고등학교, 예일대학교 정치학과, 일본 게이오대학교 법학대학원 등을 졸업했다. 2001년 이희상 동아원그룹 회장의 삼녀 이미경과 결혼하였고 이미경과의 사이에 장녀 조인영, 차녀 조인서, 장남 조재현이 태어났다.[1]
1992년 일본 도쿄의 미쓰비시상사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에너지부와 원유수입부 등에서 근무했다. 1995년 모건스탠리 도쿄지점 법인영업부에서 일했다. 1997년 효성 T&C(현 효성) 경영기획팀 부장으로 입사해 효성 T&C와 효성물산, 효성생활산업, 효성중공업을 합병하는 작업에 관여했다. 2000년 상무, 2001년 전무를 거쳐 2003년 부사장에 올랐다. 2005년 무역PG장, 2007년 섬유PG장 겸 무역PG장(사장), 2011년 섬유∙정보통신PG장 겸 전략본부장(사장)을 역임했고, 2017년 효성그룹 회장으로 취임했다.[1][2][3][4][5][6][7][8]
개인회사 부당 지원 의혹
2018년 4월 3일, 공정거래위원회는 조현준을 사익편취 행위로 검찰에 고발했다.[9] 공정거래위원회는 조회장의 개인 회사인 '갤럭시아 일렉트로닉스(GE)' 로 '효성' 계열사를 이용해 자금 조달을 지원한 행위를 적발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시정명령과 총 3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조 회장과 송형진 효성투자개발 대표, 임석주 효성 상무 등을 검찰에 고발했다.
이사건 관련해 검찰은 조현준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다. 2022년 11월10일 대법원 2부는 효성과 계열사들, 갤럭시아일렉트로닉스 GE와 조현준 효성 회장이 공정거래위원회를 상대로 낸 과징금 등 부과 처분 취소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의 상고를 기각하고,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공정위는 효성, 효성 투자개발, GE 등에 약 30억 원의 과징금과 시정명령을 내리고, 조 회장에게 다시는 부당지원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는 내용의 시정명령을 내린바 있다.
가족 관계
- 할아버지 : 조홍제 (1906년 5월 20일 ~ 1984년 1월 16일) - 전 효성그룹 회장
- 할머니 : 하종옥 (1906년 ~ 1978년)
- 아버지 : 조석래 (1935년 11월 19일 ~ ) - 전 효성그룹 회장
- 어머니 : 송광자 (1946년 ~ ) - 송인상 재무부 장관의 딸
- 배우자 : 이미경
- 동생 : 조현문 (1969년 3월 7일 ~ )
- 동생 : 조현상 (1971년 ~ )
- 숙부 : 조양래
- 사촌 : 조현범
참조
- ↑ 가 나 다 “[Who Is ?] 조현준 효성 회장”. 《[Who Is ?] 조현준 효성 회장》. 2018년 11월 2일에 확인함.
- ↑ 가 나 “조현준 회장 취임…기술·소통의 '글로벌 효성' 선포”. 《뉴스핌》. 2018년 11월 2일에 확인함.
- ↑ 가 나 RPM9 (2017년 1월 17일). “조현준 회장 취임 “100년 효성으로 갈 수 있도록 새로운 미래 만들 것” 3가지 목표 제시”. 《RPM9.com - 자동차 매거진》. 2018년 11월 2일에 확인함.
- ↑ 가 나 “조현준 시대 본격 개막…젊어진 효성 어떤 청사진 내놓을까”.
- ↑ 가 나 “효성 3세 경영 개막… 조현준 회장 취임”.
- ↑ 가 나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취임...3세 경영 개막”.
- ↑ “[대한민국 100대 CEO] 조현준 효성 회장 | 스판덱스 앞세워 1조 클럽 달성”. 《mk.co.kr》. 2018년 11월 3일에 확인함.
- ↑ “효성, `1조클럽` 등극…조현준 리더십 탄력”. 《mk.co.kr》. 2018년 11월 3일에 확인함.
- ↑ “공정위, 효성 조현준 회장 '총수 사익편취' 첫 검찰 고발”. 2018년 4월 3일. 2019년 12월 21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