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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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 약칭 정의기억연대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설립된 재단법인이다. 2015년 한·일 일본군 위안부 협상 타결에 반대하여 10억엔을 돌려주기 위해 만들어진 정의기억재단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와 통합한 재단이다. 법적으로는 정의기억재단이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로 명칭을 변경하고, 정대협은 수요집회 등의 사업을 정의기억연대 사업으로 넘긴 뒤 박물관 등을 계속 정대협의 소유로 두고 있으나, 사실상 동일한 단체가 되었다.[출처 필요]

조직[편집]

  • 이사회
  • 운영위원회
  • 네트워크협의회
  • 사무총장
  • 운영지원국
  • 인권연대처
  • 기억교육국
  •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 평화의 우리집

논란[편집]

  • 일본 최고재판부에서 최초로 위안부 피해자라는 것을 인정받은 심미자 등 33명은 2004년 1월 ‘위안부 두 번 울린 정대협, 문 닫아라’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정대협은 위안부 피해자들의 인권 회복과는 정반대의 길을 달려왔다”고 하면서 “당신들은 언제 죽을지 모르는 위안부 할머니들을 역사의 무대에 앵벌이로 팔아 배를 불려온 악당”이라고 비판했다. 이와 함께 정대협과 나눔의 집을 상대로 ‘모금 행위 및 시위 동원 금지 가처분’ 신청을 했으나 법원은 이를 기각했다.[1]
  • 정대협과 여성계 등 시민단체 중심으로 구성된 추진위원회가 국민 성금을 모아 서울시와 함께 만들어 2016년 8월 제막식을 했던 남산 ‘기억의 터’에 세워진 조형물 ‘대지의 눈’에 새겨진 ‘피해자 할머니 247명’의 명단에 2004년 정대협을 악당이라 비판한 심미자(2008년 작고) 이름을 제외했다.
  • 기억의 터 조형물에 자신의 이름이 새겨지는 것을 원하지 않은 피해 당사자가 직접 망치와 끌을 갖고 가 자신의 이름을 파내다 지구대에 연행됐다.
  • 현대중공업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부한 10억원으로 쉼터용 주택을 2013년에 7억 5천만원에 매입하여 2020년 4월 23일 4억 2천만원을 받고 매각하여 다운 계약서 작성과 차액 횡령 논란이 있다. 건설업자가 소유하고 있던 안성시에 있는 해당 주택을 인근 부지보다 비싼 값에 구입하는 과정에 남편의 지인이던 이규민 의원이 소개한 것으로 드러났는데 이규민 의원은 "가격은 파는 사람 마음 아니냐"고 했으며 건설업자는 자신이 거주할 목적으로 최고급 자재를 사용하여 만들었으나 용도를 알고 싸게 팔았다고 밝혔다.
  • 쉼터 관리인으로 윤미향 아버지로 정하고 매월120만원씩 6년동안 상주하면서 관리하게 한 점에 대해 정의기억연대는 "친인척에게 관리를 맡긴 점에 대해 사려깊지 못했다"며 사과했으며 윤미향은 5월 18일 라디오 방송에서 "믿을 만한 사람을 찾다 보니 아버지가 선택되었으나 당시 아버지는 식품회사 공장장을 하다 이 일로 퇴사했고 창고형 컨테이너에서 숙박했다"고 했다.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 - 공식 웹사이트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