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테라-스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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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테라-스케일(Intel Tera-Scale)은 이머징 비주얼 컴퓨팅 애플리케이션의 병렬화를 이용, 인텔 프로세서와 플랫폼 개발에 초점을 두는 인텔의 연구 계획이다. 이러한 응용에는 테라바이트의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 병렬 컴퓨팅 성능의 테라플롭스가 필요하다.[1] 병렬화는 여러 태스크를 동시에 수행하는 개념이다. 병렬화를 이용하면 중앙 처리 장치(CPU)의 효율성을 높일뿐 아니라 초 단위로 분석된 데이터의 바이트도 증가된다.

프로토타입[편집]

테라플롭스 리서치 칩(폴라리스)은 2007년 인텔이 개발한 80코어 프로토타입 프로세서이다. 테라-스케일 프로세서를 만드는 인텔 최초의 공개적 시도이다. 이 폴라리스 프로세서는 테라플롭 이름을 유지하기 위해 3.13 GHz와 1 볼트에서 구동되어야 한다. 최고 성능에서 이 프로세서는 1.27 테라플롭을 수행할 수 있다.[2]

싱글 칩 클라우드 컴퓨터는 2009년 인텔이 개발한 또 다른 연구용 프로세서이다. 이 프로세서는 6x4 2D 메시 안에 연결된 48 P54C 코어로 구성되어 있다.[3]

각주[편집]

  1. Held, Jim; Bautista, Jerry; Koehl, Sean (2006). “From a Few Cores to Many: A Tera-scale Computing Research Overview” (PDF). 《White Paper Research at Intel》 (Intel Corporation). 2014년 10월 28일에 확인함. 
  2. Shimpi, Anand Lal. “The Era of Tera: Intel Reveals more about 80-core CPU”. 《AnandTech》. 2014년 10월 29일에 확인함. 
  3. Mattson, Tim. “Using Intel's Single Chip Cloud Computer (SCC)” (PDF). 2014년 11월 11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