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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키리키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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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키리키촌
한자 표기伊木力村
가나 표기いきりきむら
폐지일1955년 2월 11일
폐지 이유신설합병
이후 자치체이사하야시
폐지 당시의 정보
나라 일본
지방규슈지방
도도부현나가사키현
니시소노기군
인구2,413명
(국세조사, 1950년)

이키리키촌(伊木力村)은 나가사키현 니시소노기군에 있던 촌이다. 에도시대 후기부터 귤의 산지로 이키리키 귤이 유명하다.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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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89년 4월 1일 - 정촌제 시행에 의해 니시소노기군 이키리키촌이 성립하였다.
  • 1955년 2월 11일 - 기키쓰촌, 오쿠사촌과 합병해 다라미촌이 성립하여, 이키리키촌은 지자체로서 소멸하였다.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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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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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역에 일본국유철도 나가사키 본선이 지나가지만 역은 소재하지 않았다.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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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을 주산업으로 하고 있으며. 특히 귤 재배는 에도시대 후기의 덴메이(天明)시대부터 시작되었으며, 이 지역에서 생산된 귤을 '이키리키 귤'로 전국 각지로 출하하고 있다. 나가사키현 내에서도 손꼽히는 귤의 산지이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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