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영 (축구 선수)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이원영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Lee Won-Young
출생 1981년 3월 13일(1981-03-13) (36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186cm
포지션 수비수
클럽 정보
현 소속팀 파타야 유나이티드
청소년 클럽
보인정보산업고등학교
클럽1
연도 클럽 출전 (골)
2000-2006
2007
2008
2009-2011
2011
2013-2014
2015
2016
2017-
포항 스틸러스
전북 현대 모터스
제주 유나이티드
부산 아이파크
알이티파크
부산 아이파크
파타야 유나이티드
부산 아이파크
파타야 유나이티드
290(4)
200(1)
240(1)
520(4)
020(0)
460(2)
340(10)
230(2)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7년 1월 4일 기준이다.

이원영(1981년 3월 13일 ~ )은 대한민국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수비수이다. 현재 태국 프리미어리그 파타야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하고 있다. 과거 이름은 이정호였으며, 2013년 이원영으로 개명하였다.

축구인 생활[편집]

선수 생활[편집]

2000년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그는19세라는 어린나이에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하였다. 그후 그는 십자인대무릎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결국 이듬해2001년경찰청축구단에 입소하게 된다 2003년경찰청축구단전역 후 다시 포항스틸러스에 복귀하여 주전으로 활약 한 뒤 2007년전북의 최강희감독의 구애로 전북 현대 모터스로 이적하게 된다 그 후 2008년트레이드로제주 유나이티드로 이적 제주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다. 시즌 후 부산의 황선홍감독이 팀의 중심 수비수로 낙점 그를 영입하게된다 2009년 부산 아이파크에 또 한번 이적하여 주전 수비수로 크게 활약하였다.

2011년 K리그 승부조작에 연루되어 리그에서 제명당한 뒤 그는 끝까지 무죄를 주장하며2011년 사우디아라비아 프리미어리그알이티파크로 이적하였다. 사우디리그 알이티파크구단은 그의 주장을 믿고 그를 영입 6개월간 그와 함께 하다 결국 FIFA의 전 세계적 지침으로 인해 그와 중도 계약해지를 하였다.그렇게 그는 한국으로 돌아와 계속된 재판을 하고 결국 무죄선고를 받았다.2012년 6월 1일 돈은 받았으나 승부조작에는 가담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승부조작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 판결을 받았다.[1]

2013년 원 소속팀 부산으로 복귀하였고, 이름을 이정호에서 이원영으로 개명하였다. 이원영으로 새롭게 시작한 그는 2013~2015년까지 좋은 활약을 펴치다 2016년태국리그 파타야 유나이티드로 이적을한다. 그 후 그는 팀을 디비전1 에서 타이프리미어 리그로 승격시키는데 일조한다.그의 기록을 보면 수비수로서 시즌10골을 넣는 굉장한 활약을 펼쳤다. 시즌후 그는 다시 부산의 요청으로 2016년 부산아이파크로 돌아오게된다. 하지만 1년간 그는 이렇다 할 큰 활약을 펼치지 못하고. 시즌 종료 후2017년 다시 태국 프리미어리그 파타야 유나이티드로 재입단한다.

각주[편집]

그는 11년 영구제명 후 자신의 무죄를 주장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운동을 했다. 그렇게 긴 시간 혼자서 몸을 만들고 유지했던 그는 결국 자신이 주장했던 무죄를 선고 받아 13년 원 소속팀인 부산 아이파크로 복귀 할 수 있었다.

1년 6개월간 팀 없이 혼자서 컨디션을 유지 하기 어려웠을 텐데 그는 복귀 후 전성기의 기량 못지 않은 활약으로 13년도 리그와 컵 대회를 소화 하였다.동료들과 후배들의 이야기를 따르면 그는 팀 내에서 개인관리및 프로정신이 굉장히 뛰어난 선수로 평이 나있었다.그렇게 그는 그것을 뒷받침 하듯 팀의 상위 스플릿 진출의 기여와 또 본인의 최고의 해를 보냈다 해도 과언이 아니였다.

  1. “승부조작 '무죄' 이정호-김응진, '우리 같은 후배 나와선 안돼'. 인터풋볼. 2013년 2월 12일.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