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순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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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순두(2011년)

유순두(Youssou N'Dour, 1959년 10월 1일 ~ )는 세네갈가수, 타악기 연주자이자 작곡가이다. 다카르에서 태어났다.

2004년, 저명한 음악잡지 《롤링 스톤》은 그를 "아마도 세네갈과 아프리카에서 가장 유명한 가수일 것"이라고 평했다. 현재 아프리카 음악을 대표하는 음악가 중 하나로 명성을 얻고 있으며, 월로프어 노랫말로 유명한 세네갈의 대중음악 '음바라(Mbalax)'를 발전시키는 데 많은 공헌을 하였다. 유명한 곡으로 네네 체리(Neneh Cherry)와 함께 부른 〈7 Seconds〉 가 있다.

2013년 폴라음악상을 받았다.[1]

2012년 4월부터 세네갈 문화관광부 장관을 맡고 있기도 하다.

각주[편집]

  1. 폴라음악상 공식 웹사이트, 2015년 8월 19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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