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철학/보존문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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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학자 이름

    왕수인으로 하는게 좋을까요, 왕양명으로 하는게 좋을까요? --Nt (토론) 2007년 10월 22일 (월) 15:24 (KST)답변[답변]

    반갑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2003년도판 고등학교 [윤리와 사상] 교과서에는 왕수인으로 나옵니다. 이름이 왕수인이고 호가 양명 이었다고 하는 군요. 그래서 그가 창시한 학문은 양명학이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Yknok29 2007년 10월 22일 (월) 18:03 (KST)답변[답변]

    알겠습니다. 왕수인으로 하겠습니다. --Nt (토론) 2007년 10월 24일 (수) 15:51 (KST)답변[답변]

    대신 왕양명을 넘겨주기 문서로 하겠습니다. --Nt (토론) 2007년 10월 26일 (금) 16:01 (KST)답변[답변]

    프로젝트 문서

    다른 프로젝트처럼 그런 틀을 만들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Nt (토론) 2007년 10월 24일 (수) 20:43 (KST)답변[답변]

    만들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위키백과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 틀이 있는지도 몰랐네요. 만드는 방법도 모르구요.Yknok29 2007년 10월 25일 (목) 04:21 (KST)답변[답변]

    토론란에 다는 배너 틀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저는 이러한 틀이 필요한 시점은, 우선 프로젝트가 활성화된 이후라고 생각합니다. :) --정안영민 2007년 10월 25일 (목) 04:38 (KST)답변[답변]

    음... 그럼 만들되 프로젝트가 활성화 된 후 만들기로 합시다. 지금도 활성화 된건지는 모르겠지만요. --Nt (토론) 2007년 10월 25일 (목) 16:05 (KST)답변[답변]

    배너 틀

    사용자:Yknok29/틀 만들기에 배너 틀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위에 정안영민씨 말씀대로 프로젝트가 활성화된 후에 하면 좋겠지만, 제 생각에는 배너 틀을 통해서 프로젝트를 "홍보"할 수 있다고 봅니다. 활성화 되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열심히 홍보해서 활성화 시켜야 할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은 어떤지 궁금합니다.Yknok29 2008년 1월 22일 (화) 14:55 (KST)답변[답변]

    찬성입니다. 여럿이 함께 해야 좋으니까요. 그러자고 홍보하는 것이고요.--Dalgial 2008년 1월 22일 (화) 15:15 (KST)답변[답변]

    철학자로 분류되는 인물

    제가 철학자 문서에서 철학자를 "철학을 연구하는 사람 또는 철학사에서 인정되는 철학적 성과를 낸 사람"으로 정의하였습니다만, 분류:대한민국의 철학자에서 보는 바와 같이, 철학 교수 또는 철학과 관련된 책을 저술했다는 것 만으로 철학자로 분류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철학을 연구하는 사람"까지 철학자로 분류하면, 위키백과 편집자가 그 "철학"의 내용까지 일일히 판단해야 할 뿐만아니라 철학자로 분류되는 인물이 넘쳐 날 것입니다. 따라서, 위키백과에서 철학자로 분류하는 "철학자"의 정의를 철학박사 강유원님의 정의와 같이 "철학사에 올라가 있는 사람"으로 한정하는 게 어떨런지요. -- 리듬 2007년 12월 28일 (금) 18:05 (KST)답변[답변]

    •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위에 링크를 걸어주신 글을 보아도, 다른 입장을 가진 분이 강유원씨와 대립하고 있구요.

    일단 현재 잠정적인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첫째, 저는 리듬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둘째, 다만 저는 "분류:대한민국의 철학자"에 관해서는, 철학자를 "철학을 연구하는 사람"까지 포함하는 개념으로 정의내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철학사에 이름이 올라가 있는 사람이 드문 상황입니다. 동양철학사에서도 중국 사람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이렇게 우리나라가 철학의 역사에서 변방으로 취급당하는 상태이기에, 철학사를 기준으로 한다면, 대한민국의 철학자들은 위키백과에서 차지할 자리가 없을 것입니다.

    현재 생존해 있거나, 사망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철학자의 경우, 철학사에 이름을 올릴 시간적 여유가 없을 수 있습니다. 다른 오프라인 백과사전과 달리, 위키백과에서 현재 대한민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철학 연구자"들을 철학자로 다룬다면, 위키백과의 특색인 개방성과 현재성을 제대로 드러낼 수 있으리라 봅니다. 철학에 관련된 책을 저술했다면, 철학사에 공헌할 가능성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위의 입장은 제가 김영민 (철학자)을 작성하게 된 이유입니다. 그러나 앞으로 토론을 지켜 본 뒤 다수 의견에 따르려고 합니다.Yknok29 2007년 12월 29일 (토) 01:50 (KST)답변[답변]

    성리학과 주자학

    성리학과 주자학은 같은 학문입니다. 성즉리가 핵심이라서 신유학을 집대성한 주희를 딴 주자학을 성리학이라고도 부르지요. 양명학을 심리학이라고 하지 않으니 성리학도 주자학이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런데 워낙 성리학이 익숙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Dalgial 2007년 12월 31일 (월) 21:42 (KST)답변[답변]

    • 둘 중 하나를 택하기는 어렵습니다. 양명학과 견주어보면 주자학이 맞지만, 보통 성리학이라고 많이 씁니다. 두 용어 중 어느 것으로 검색해도, 같은 문서에 도달하도록 하면 될 것이라고 봅니다.Yknok29 2007년 12월 31일 (월) 23:07 (KST)답변[답변]

    자연주의 철학 부분 번역

    포털 정식 출범 논의

    프로젝트를 떠납니다

    지금까지 프로젝트 편집을 많이 하지는 못했지만, 위키프로젝트 야구 편집에 열중하기 위해서 프로젝트를 떠납니다. 지금까지 감사했습니다. --Nt (토론) (토론) 2008년 7월 17일 (목) 16:34 (KST)답변[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