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위키컨퍼런스 서울 2020/3부 언컨퍼런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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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컨퍼런스 서울 2020 3부 요약[편집]

지난 토론 안내


3부 사회 - *Youngjin
  • 주제1~3 : 사전 접수 주제 (*Youngjin 진행)
  • 주제4~7 : 현장 발제 주제 (*Youngjin, twotwo2019 공동 진행)

주제1 : 한국어 위키뉴스 (Trainholic)[편집]

WikiConference Seoul 2020 Part 3.png
발제

2020년 3월에 한국어 위키뉴스 프로젝트를 폐쇄하자는 토론이 있었음. 위키뉴스라는 플랫폼을 어떻게 살려야할 지, 살리고 있는지, 앞으로 많은 사용자가 이용하는 플랫폼으로 만들기 위해 어떤 절차를 거쳐야 하는지 논의해보고자 합니다.

  • Trainholic : 한국어 위키뉴스는 한동안 뉴스가 없는 판이었어요. 그래서 3월에서 위키뉴스를 폐쇄하자는 토론도 있었고, 그러다 드디어 관리자가 생겼고 운영도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보도자료, 통신사 등에서 받아온 기사 등을 뺀 자체기사가 거의 없는 군소 언론에 비해서 나은 것 아닌가 하기에는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위키뉴스라는 플랫폼을 어떻게 이용하면 좋을지, 어떤 방식으로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해 의견을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Raccoon Dog : 사용자가 적어서 지난번(위키뉴스 기고 프로젝트)에 기사를 많이 쓴 사람에게 상품도 주곤 했었는데, 위키뉴스 프로젝트에서 중요한 것은 한번에 쓰기보다 꾸준히 써나가야 하는 것이 아닌가. 사용자가 적은 시점에서는 꾸준히 쓰는 것이 어렵잖아요. 위키뉴스가 다른 곳과 차별화되려면 팩트체크라던가 다른 뉴스(언론)들에서 정보가 나눠진 것을 합쳐서 보는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건에 대해 넓은 시각을 가질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Trainholic : 비슷한 사례로 여러 필진이 참여해서 만드는 슬로우뉴스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시의성보다는 보기에 좋은 뉴스가 많습니다. 슬로우뉴스는 시기를 타지않고 언제나 볼 수 있는 뉴스를 지향하고 있고요. 다른 사례로 ㅍㅍㅅㅅ이라는 슬로우뉴스에서 갈라져 나온 사이트도 있습니다. 하루 정도 지난 뉴스가 주류를 이루는데, ‘원격 근무 제대로 시작하기’와 같이 가볍고 편안하게 볼 수 있는 뉴스들로 이뤄져 있습니다. 꼭 이런 방식을 지향하지 않더라도 Raccoon Dog님이 위키뉴스에 쓰셨던 ‘유전자 가위 노벨 화학상을 가져오다’ 처럼 일반인들도 볼 수 있게 보기 좋은 뉴스를 만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위키뉴스가 사람들에게 노출될 제일 좋은 방법은 위키백과 대문의 ‘새로운 소식’ 섹션의 내용을 위키뉴스에서 기사로 만든다음 해당 섹션에 링크로 걸 수 있다면, 위키백과 대문을 통해 위키뉴스로 유입될 수 있을까 합니다.
  • Jjw : 지금 상황에서는 기초적인 관리 지침들을 세워야하는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기사의) 퀄리티를 유지할 수 있는 최소의 인원을 채워넣으려고 노력하는 것이 먼저 일거라고 생각합니다.
  • Trainholic : 하루에 두 개의 기사만 올라와도 어느정도 유지될 수 있는 근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Youngjin : 이제 로컬 관리자가 선출되었기 때문에 로컬 실정에 맞는 관리를 할 수 있으므로, 최소한 위키뉴스가 활동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 Trainholic : 위키뉴스라는 이름 때문에 기여를 어려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위키뉴스라는 사이트는 쉽습니다. 어렵지 않고요. 지금 있는 기사들을 참고해서 만들어주시면 좋은 플랫폼이라고 생각하고 참여를 권유드립니다
  • Ellif : 협회와 관련된 사용자들이 하루에 30분 정도를 할애해서 보도자료 등을 가공해서 기사를 작성한다면 하루에 2~3개의 뉴스를 생산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용자 분들을 조직하는 작업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 Trainholic : 사용자들을 모으기 위한 좋은 사례로 2020년 6월에 진행된 위키뉴스 기고 프로젝트가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이런 것이 1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우수 기사 우수 편집자에 대해서 리워드를 지급해서 위키뉴스의 자활을 도울 수 있게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위키백과와 가장 유기적으로 활용가능한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4.15총선, 최근에 있었던 20년 태국 시위 등 위키백과 문서에 관련된 기사가 있습니다라고 하면 위키백과를 하던 사용자가 관심을 가지고 위키뉴스로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에는 내가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위키뉴스에서는 내가 먼저 알리고 싶은 새소식을 올리면 됩니다.
  • Whitetiger0423 : 위키백과는 ZEM 유입자로 인해 사용자가 많아졌지만, 위키뉴스는 ZEM에서 못들어가서 아무래도 학생 사용자들의 유입조차 들어드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러시아어판 위키뉴스 사례

러시아판 위키뉴스는 23만 건의 기사가 있음. 러시아는 언론이 부자유한 지역이기 때문에 위키뉴스가 검열 또는 삭제된 기사에 대한 아카이브이지 대안 언론으로서 작용하고 있음. 한국의 경우 언론 자유가 높아 언론사가 보도하고 싶은 것이 막히는 경우는 드뭄. 하지만 러시아판이 활성화된 것과 같이 시민 저널리즘 현실화 장으로써 의미 있음.

주제2 : 위키프로젝트와 포털 (Twotwo2019)[편집]

WikiConference Seoul 2020 15.jpg
발제

위키프로젝트와 포털을 엮자는 발상은 이전에도 많이 나왔습니다. 코로나19로 유입된 사용자가 늘었습니다. 위키방문자의 정착 비율은 1~3% 정도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용자는 10번 미만의 편집을 하고 떠납니다. 이런 사용자들을 붙잡기 위해서 위키프로젝트와 포털을 활용해보면 어떨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참고할만한 사례
  •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또한 인터페이스가 개선됨
  • 위키프로젝트:2018년 동계 올림픽은 특정 목적을 위해 설립되고 해산한 위키프로젝트. 특수한 형태지만 굉장히 긍정적인 사례로 위키프로젝트의 구상과 의도에 정확하게 부합한 성공적인 프로젝트 7~8명의 사용자가 참여하여 짧은 기간에 활동하고 해산함
  • 5인법칙 - 다섯명이 모이면 최소 6개월~1년정도 갈 수 있지만, 5인법칙조차 만족하지 못하는 프로젝트가 많았음.
요약
  • 포털
    • 편집자 → 독자와 다른 편집자들이 우리 (혹은 개인이 만든 문서)를 자랑할 수 있음
    • 문서의 feedback (위키프로젝트)
    • 포털은 큐레이터/매거진 역할
    • 대문에 노출해서 사용자를 유입시킬 필요가 있음
  • 목표
    • 단기적으로 코로나19 → 에디터톤 / 프로젝트
    • 최소 5명을 모아야 단기적으로 성과
    • 토론, 지침 만들어 문서 발전
    • Discord, 카톡 등 정기적인 소통 창구 활용 필요
  • 위키프로젝트별로 포털을 맡아서
    • 위키프로젝트로 사용자를 이끌기 위한 마케팅이 필요
    • 매거진, 이 달의 문서, 소식, 뉴스레터 등 다양한 방법을 고려
    • 이러한 위의 방법을 시행할 지, 이러한 것을 오래 끌어갈 방법이 필요
    • 롤모델이 될 모범적인 프로젝트가 적어도 하나 필요
    • 사용자들의 참여율과 유지율을 높일 방법 고민 필요


참가자 발언
  • Leedors : 마케팅에 대해 조사해 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스타트업의 마케팅 방식이라는던가
  • Twotwo2019 : 사용자들을 끌어모으기 위해서는 기업 마케팅등 여러 기법을 조사해보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Raccoon Dog : 북한 분야와 같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비중있는 분야지만, 위키프로젝트로 모이기가 힘든 분야의 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궁금합니다.
  • Twotwo2019 : 사람들을 끌어모으고, 유지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첫 편집, 1주일, 한 달, 6개월이 고비이고 그렇습니다.

주제3 : 무리한 출처 필요 (Jjw)[편집]

WikiConference Seoul 2020 Part 3-2.png
발제

사랑방 등에서 논의된 출처에 대한 의견 교환에서 필요성을 느껴 사전에 의견 청취함 출처에 대한 다양한 입장이 갈림. 같은 분량의 출처에 대해서도 모자라다와 충분하다로 의견이 갈리며, 위키백과의 출처 요구가 너무 빡빡하다는 주장도 있음

모두가 알고 있는 상식적인 내용에 대해서도 출처를 다는 것은 너무한다 되도록이면 엄격하게 출처 제시를 요구해서 정확한 내용을 기재해야한다.


여러분은 도대체 왜 어떨때 다른 사용자에게 출처를 요구하는가? (실시간 문답)
  • 실존인물의 발언, 학문적인 내용
  • 문서에 출처가 하나도 없는 경우, 출처 필요 틀을 담
  • 해당 내용과 맥락을 더 알고 싶을 때
  • 개연성 없을 때, 즉 믿기 힘든 경우
  • 편집 분쟁 때, 다른 측의 의견에 출처를 요구


출처가 필요하다는 틀을 다는 순간, 그 사람은 ‘그거 아닌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 때 답니다. 이미 여기서 편집 분쟁의 씨앗은 켜짐. 거꾸로 여러분은 출처 필요 틀이나 토론을 받아본 적은 없으신가요? (실시간 문답)
  • 잘못된 정보를 기입했구나 하고 괴롭고, 기여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진다
  • 아직까지 출처 필요하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음
애매한 경우, 흔히 상식으로 알려진 것의 출처를 요구할 때는? (실시간 문답)
  • 아 어느 책에서 봤는데 책 제목이 기억이 안난다
  • 자연과학은 결과적으로 논문으로 갑니다.


Jjw님 발언 요약
  • 편집할 때 자기자신에게 얼마나 솔직할 수 있느냐가 궁금합니다. 사람들이 출처를 달달 외울 수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 (내용 기여한 분이) 자기 스스로도 찾아봤으면 하는 부분도 있고, 출처를 요구하는 분도 이건 아니다 싶으면 토론란에 자신의 의견을 써주시면 좋겠어요.
  • 출처 요구를 하시는 분도 성의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요구를 하셨으면 왜 출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 그 내용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 남기면, 최초에 글을 편집한 분도 출처를 찾아서 긍정적으로 반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출처 요구를 받은 분도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기보다 편집 이력을 확인하고, 이 틀을 왜 다셨나요하고 물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출처가 제일 까다로운가요 (실시간 질문)
  • 논문 찾아야 할 때
  •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나서 자료가 소실되었을 때
  • 웨이백머신 같은 것으로 백업해 놓은 것
Jjw
  • 오픈액세스 되지 않는 논문, 자료 등이 많고, 일부만 열람 가능한 경우가 많아 문제가 많습니다.

주제4 : 아무 기여 챌린지의 에디터톤화 (발제자-Whitetiger0423)[편집]

요약
  • 규칙 정립화
  • 협회에 공식 지원을 요청해서 양지로?
  • 운영 방법에 대한 지원 (에디터톤 규칙 등)
  • 시상 비용 → 관리자 등을 통해서 신청에 도움 받기
  • 아무기여 챌린지의 역할
  • 사용자 문서 하위에서 진행되었던 챌린지인데, 위키백과 공간에서 진행하는 것이 좋아보인다
사용자 발언
  • Trainholic - 아무 기여 챌린지는 절차를 제대로 거치지 않은 것, 주최자에게 너무 많은 권한을 부여했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경우는 어떤 문서를 기여할 지, 어떤 규칙으로 진행할 지 정하지 않았다는 것. 두 경우 모두 공통적으로 협회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는데, 요청이 없었습니다.
  • *Youngjin - 어린 사용자들의 경우, 통장이나 영수증 처리가 어려운 문제가 있습니다.
  • Motoko C. K. - 어린이, 청소년 사용자의 경우 영수증 처리, 지출 증빙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음
  • twotwo2019 - 협회의 지원이 금전적인 지원 뿐만 아니라 행사 진행을 지원할 수 있을 것 같고요.
  • *Youngjin - 저와 투투님같은 사용자들에게 주최자를 부탁하셔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Trainholic - 에디터톤을 하고 싶은 사용자가 있다면, 대신 신청서 작성을 도와주는 등의 방법으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고요. 아무 기여 챌린지의 기존 활동을 보았을 때, 아무런 기여를 한다기보다 뭔가 건설적인 방향성으로 진행했으면 합니다.
  • twotwo2019 - 장기적으로 가려면 정책 등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 *Youngjin - 어린이 사용자의 경우, 범위를 한정할 경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음. 정비 에디터톤 같이 취지에 어긋나는 기여를 할 경우에 막는 규칙이 필요할 수 있지만
  • Whitetiger0423 - 주제를 한정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좁게 정하면 학생들이 참여하지 않아요. 좀 크게크게 정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범위는 어느정도 인지
  • Trainholic - 50바이트 이하, 편집 과정에서 바이트가 줄어드는 기여는 제외할 필요 있음
  • *Youngjin - 일반 문서 기여에 한정하고, 반달복구 등은 빼는게
  • Asadal - 협회의 존재 이유가 위키활동을 지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린이든 나이든 분이든 어떤 행사를 하시고 필요한 돈을 청구하시면 사무국에서 지원해 드립니다. 다만 지출에 대한 증빙이 필요합니다. 증빙을 도와줄 수 있는 성인 사용자를 끼워넣어서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주제5 : 일부 수필, 정책의 내용을 개편 (발제자 : AquAFox)[편집]

일부 수필을 악용하는 사례나, 일부 정책을 잘못 이해해서 문서의 내용을 제거하는 행위

요약
  • 백:수필의 지침화가 필요
  • 위키백과 이름 공간 내의 수필 신규 생성을 지양하고
  • 사용자문서 하위 공간에 수필 틀을 달아서 적는 방향으로 수정 필요
사용자 발언
  • twotwo2019 - 2004~5년에 만들어진 정책이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대부분의 정책은 어떻게 지켜야하는지는 써있지만, 왜 지켜야하는지에 대해 써있는 경우는 드뭅니다.
    • 첫번째로 정책 개편 과정에서는 많은 사용자들이 참여하고 코멘트를 남겨주셔야 합니다. 두번째로 수필의 경우는 모두 지켜야하는 정책과 달리 애매합니다. 수필은 개인이 나름대로 정책을 해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필의 특성상 개인마다 입장이 다른 것이지요. 예를 들어 백:아님#가이드의 논쟁의 경우 공략을 올리는 것을 금지한다는 생각이 많지만, 일부는 게임에 대한 설명을 올리는 것도 안된다로 해석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정책을 해석해서 모두가 지키게 하고 싶다면 수필이 아니라 공동체의 총의를 거쳐 지침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수필은 계륵이라고 생각합니다.
  • *Youngjin - 수필을 위키백과 공간이 아니라 사용자 문서 공간에 만들어서 수필 틀을 붙이는 것이 낫습니다.
  • twotwo2019 - 정책이나 지침을 해설하고 싶다면, 공동체나 커뮤니티의 총의를 거쳐서 세부지침을 만드는 편이 낫고, 수필이 도움말이나 정책이나 지침으로 남용되는 경향이 강했기 때문에 자제했으면 좋겠습니다.
  • Twotwo2019 - 백:수필의 내용을 수정해서 무엇인지 해설하고 지침으로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주제6: 등재 기준 낮추기 (발제자 : AquAfox)[편집]

한국어 위키백과는 예를 들어 신화 속 존재 등 모티브가 된 존재가 대중매체에서 어떻게 다뤄지는지에 대해 언급을 꺼리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유튜버의 경우도 한국어판의 100만 구독 유튜버는 굉장히 나오기 힘듭니다. 반면 영어권 화자 유튜버는 100만을 넘는 경우가 자주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기준을 30만, 60만 정도로 낮출 필요가 있습니다. 운동선수의 경우도 영어판의 널럴한 반면, 한국어판은 종목에 따라 세계선수권 정도가 아니면 등재가 불가능합니다.

요약
  • 한국에서는 유튜버에 관심을 크게 가지지 않음
  • 언론 주목, 인지인구수
  • 등재기준이 너무 오래되어 현 실정에 비현실적
  • 대안 기준을 들고 와야하는데 그것이 쉽지 않음
사용자 발언
  • *Youngjin - 언론에 보도된 경우는 구독자와 별개로 올릴 수 있을 것이고, 다른 직업이 있고 부가적으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경우라면 그 직업이 등재 기준을 만족한다면 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 Twotwo2019 - 한국의 언론은 영미권과 달리 게임이나 유튜버라든지에 대해 기성 언론이 잘 다루지 않습니다. 인지도가 높다는 것과 문서 등재 기준을 만족한다는 것은 다룹니다. 숫자로 기준으로 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하지만, 숫자 이외의 등재 기준을 마련하기 어렵습니다.
  • Trainholic - 테스형! 문서의 경우의 개별 문서이면서 노래 문서면 등재 가능합니다. 그런데 내용이 없어서 안쓰는거죠.
  • Youngjin - 언론이 개별곡에 대해서 잘다루지 않고, 그래서 개별곡에 대해서는 쓸 내용이 없는 것에 가깝습니다.


  • AquAFox - 운동선수의 경우, 세계선수권 출전이 아니면 등재가 안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 Twotwo2019 - 옛날에 번역해 온 기준이 그대로 유지되어서 생기는 문제에 가깝습니다. 등재기준이 현실정을 못따라 가는 것이지요. 대부분의 위키백과 사용자는 대안을 가져오면 찬성을 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안을 가져오기 힘들다면 초안정도라도 들고와야 토론이 시작될 것 같습니다.

주제7 : 위키백과 디자인 개편[편집]

요약
  • 90% 익명 사용자, 10% 로그인 사용자 (한국어 위키백과 2018년도 분석 자료)
  • 모바일 → 읽기에만 특화
  • 데스크탑 모바일 반응형 디자인 일원화의 경우
  • 미디어위키 인터페이스 베이스를 건드려야해서 고치기 힘듬
  • Reddit 같은 토론 인터페이스 방식이라도 독자적으로 도입필요
사용자 발언
  • *Youngjin - 새 인터페이스 이야기가 나왔지만, 소식이 없습니다.
  • Twotwo2019 - 개선된 백터 완전적용은 2035년입니다.
  • Motoko - 인도네시아 위키백과 든 한국어 위키백과 던 영어 위키백과에 비해 모바일 비율이 높다고 보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는 데스크탑에서 모바일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바일 인터페이스는 쓰기보다 읽기를 전제로 하고 있어서 문제가 있다고 보여지고요. 하다 못해 나무위키 편집기도 데스크탑과 차이가 없고 반응형 웹이거든요. 그런데 위키백과는 그런 상태도 아니고, 모바일 전용 페이지를 제공하는 레거시 스타일을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데스크탑 사용자와 모바일 사용자와의 소통 괴리가 일어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Twotwo2019 - 모바일 환경은 편집보다 이북에 가깝습니다. 모바일에 대한 의견을 사랑방에 올렸지만, 피드백을 못받는게 접근하기 힘들어서 그런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 Motoko - 모바일 사용자 분들은 익명으로 편집하는지, 로그인으로 편집하는지 서베이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익명사용자 분들은 의견을 거의 남기지 않으세요. 모바일 사용자는 제가 보기에 로그인 사용자의 두 배 정도는 된다고 봅니다.
  • Twotwo2019 - 2018년 한국어 위키백과에 대한 조사에 따르면 90% 익명, 10% 로그인 사용자 구조입니다. 그래서 새 인터페이스를 개발 한다고하는데 2030년까지 개발, 2035년까지 적용 예정이라 합니다.
  • Motoko - 데스크탑 인터페이스는 사용자들이 신경을 그다지 안씁니다. 문제는 모바일은 익명 편집자들이 침묵하는 상황에서 제대로된 환경을 제시하지 않고 있고, 그들의 니즈가 어떻게 되는지 소통이 되지 않는 상황이 계속 유지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Jjw - 전체적인 스킨이나 인터페이스 같은 큰 프로젝트를 바꾸고자 하는 건 총의를 얻기 힘들고, 미디어위키 베이스까지 건드려야한다는 문제점이 있어서 시급한 건 토론 인터페이스를 고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토론 인터페이스는 소도구를 활성화 하는 것 만으로도 개선효과가 있고, 당장 너무 보기 불편하다는 것만 해결해도 개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능하다면 다른 인터페이스 콕찝어서 레딧 (Reddit) 같은 방식만 되어 오해를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Twotwo2019 - 소도구 (Script) 를 통해서 토론 인터페이스 형식으로 개선하는게 좋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의 경우 CSS/JS의 경우 Terminated된 departed된 구문이 많기 때문에 안쓰는게 좋습니다.
  • *Youngjin - 새 백터 디자인에서는 CSS/JS가 적용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 *Youngjin - 한국어 사용자들이 위키마니아에 방문해서 의견을 표출해야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 Motoko - 나름대로 총의를 모아서 결의안을 만든다음에 재단에 전달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