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위키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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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탐방[편집]

안녕하세요. 한국위키미디어협회에서 사용자들의 교류를 위해 위키탐방 행사를 주최하고자 합니다. 이번 위키탐방은 토막글 보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상대적으로 컨텐츠가 취약한 지역을 선정하여, 글과 미디어 자료를 보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상반기 중에 1박2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래와 같이 네 곳의 후보 지역을 선정하였습니다. 선정에는 공용 파일 / 촬영 대상 분포 / 교통 여건 등이 고려되었습니다.

후보지1 - 강원도 영월군 (건축물, 문화재)
  • 파일 130개 (commons:Category:Yeongwol)
  • 강원도 지역에서 미디어 자료가 적은 시군 중 교통 여건을 고려하였습니다.
후보지2 - 경상북도 고령군 (건축물, 문화재)
후보지3 - 전라북도 고창군 (건축물, 문화재)
  • 파일 79개 (commons:Category:Gochang)
  • 고인돌, 고창읍성, 선운사를 제외한 다른 문화유산에 대한 사진이 없습니다.
후보지4 - 충청남도 홍성군 (건축물, 문화재)

이에 대해 한국어 위키미디어 커뮤니티 분들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합니다. 상세 계획은 의견 수렴 이후 탐방 관련 일정 확정시 다시 안내 드릴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이강철 (WMKR) (토론) 2019년 4월 23일 (화) 17:12 (KST)

의견[편집]

1박 2일 ㄷㄷ; 이런 것도 하는군요.--Gcd822 (토론) 2019년 4월 24일 (수) 09:42 (KST)

위키탐방보다 위키1박2일도 이름으로 좋겠네요. 나중에 위키2박3일, 위키3박4일도 기대가 됩니다. 캠핑해야할 분위기... --케골(토론) 2019년 4월 24일 (수) 11:32 (KST)
영월군은 단종 관련된 자료가 많을 것으로 생각되네요. --Motoko C. K. (토론) 2019년 4월 24일 (수) 18:14 (KST)
군 단위의 경우 숙소의 질도 따져봐야 할 면이 많고(단체 이동이라면 인근 시로 이동하는 방안도 있어요), 단순히 사진 기여 이상의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trainholic (T, C) 2019년 4월 25일 (목) 10:07 (KST)

토막글 프로젝트를 최대한 도울 수 있는 지역을 선택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지역과 관련된 문서가 토막글인 경우가 많은지가 고려되었으면 합니다. --Motoko C. K. (토론) 2019년 4월 26일 (금) 17:17 (KST)

테미오래라는 관사촌이 개방되었다고 하는데 대전도 의외로 나쁘지 않네요~ --Motoko C. K. (토론) 2019년 4월 30일 (화) 16:40 (KST)

오 대전도 좋네요. 첫 시도 인데 외진 곳(?)으로 갔다가 오히려 몇문서도 얼마 못채울까봐 걱정되어요. 영월, 고령 등 위의 곳들은 너무 드넓거나 산이 험해 차없으면 어렵고, 버스도 한참만에 올테니 힘들고 그래서 뭉쳐다녀야 하지 않을까 걱정되서요. 교통이 좋고 밀집된 대전 등의 곳이라면 몇명 안되어도 꼭 같이 다닐 필요 없이 좋은 교통 타고 흩어져서 정한 목표물 사진 찍거나 자료 찾아올 수 있으니 좀더 양적인 장점이 있을 것 같고요. 대전 같은 경우 근거리에는 세종시라는 곳도 가까워서 겸해볼 수도(?) 있겠네요. 세종시가 생긴지 얼마 안되었으니, 문서들도 그에 못지 않게 무주공산일듯도 싶구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j  토론  2019년 5월 4일 (토) 01:47 (KST)
@Exj: 네 좋은 의견인 것 같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9년 5월 15일 (수) 13:04 (KST)

현지의 관계자(공무원, 향토학자, ...)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보는 건 어떨까요? 일반 접근이 되지 않는 곳의 사진을 촬영한다거나, 문화재나 건축물의 역사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을테니깐요. -- ChongDae (토론) 2019년 5월 21일 (화) 11:14 (KST)

@ChongDae: 테미오래에서 문화해설(오전 10시, 오후 2시, 오후 4시)을 운영한다고 합니다. --Motoko C. K. (토론) 2019년 5월 21일 (화) 15:55 (KST)

신청에 교통비 및 숙박 지원을 원하지 않는 사람이 있으면 심사 없이 그냥 접수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신청완료한 경우 본 문서에 참석자 표시하라고 권장하면 좋겠고요. --케골(토론) 2019년 5월 23일 (목) 17:05 (KST)

네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9년 5월 27일 (월) 15:1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