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송주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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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송주선인(運送周旋人)은 자기명의로 물건운송의 주선을 영업으로 하는 자로 대한민국 상법상 개념이다. 운송주선인은 다른 약정이 없으면 직접 운송을 할 수 있고, 이때 운성주선인은 운송인과 동일한 권리의무가 있다. 운송주선인이 위탁자의 청구에 의하여 화물상환증을 작성하거나 운송주선계약에서 운임의 액을 정한 경우에는 운송인으로서의 지위를 취득할 수 있다. 운송주선인이 운송인의 대리인으로서 운송계약을 체결하였더라도 운송의뢰인에 대한 관계에서는 여전히 운송주선인의 지위에 있다. 운송주선인이 자기나 그 사용인이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 운송인이나 다른 운송주선인의 선택 기타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게을리하지 않았음을 증명한다면 운송물의 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지지 않는다.

참고문헌[편집]

  • 상법총칙상행위법-제7판.이기수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