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 관계에 관한 빈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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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 조인국. 녹색은 조인국.

외교 관계에 관한 빈 협약(Vienna Convention on Diplomatic Relations)은 1961년 성립된 국제 조약으로, 독립 국가들 간 외교 관계의 큰 틀을 정의한다. 주최국의 강제력이나 괴롭힘의 공포감 없이 외교관들이 자신들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게 하는 외교 공관의 권한을 규정한다. 이는 외교관 면책특권의 법적 토대를 형성한다. 협약에 속하는 문서들은 현대 국제 관계의 초석으로 간주된다. 2018년 10월, 192개국에 의해 비준되었다.[1]

각주[편집]

  1. “Vienna Convention on Diplomatic Relations”. 《United Nations Treaty Collection》. United Nations. 2010년 4월 8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