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관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Viena kongres 1814.jpg

외교관(外交官, 영어: diplomat)은 일반적으로 외교사절과 재외공관의 중요한 관원을 지칭한다. 관원은 외교사절과 거의 같은 특권과 면제의 인정을 받는다. 보통 참사관·일등서기관·이등서기관·삼등서기관·상무관·통역관·무관 등으로 구성된다.

일반적으로 외무고시를 통과하거나 7급 외무영사직 시험에 통과하면 외교관이 될 수 있었으나 이제는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을 보고 외교관 후보생을 통과해야 한다. 외교관은 다른 나라의 정보를 수집을 하고 다른 나라와 그 해당 나라가 관계를 잘 맺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다. 또한 재외국민을 보호하기도 한다.

1990년대 이전에는 외교관이 중앙정보부국가안전기획부 로 스카웃 되는 시기도 있었다. 이들 정보기관으로 스카웃된 외교관은 국외파트에서 각국 재외공관에 상주하여 주로 화이트로 활동한다.

외교관들은 협상능력, 순발력 등이 필요하다.

2017년부터 매년 10월 24일에 국제적으로 외교관의 날을 기념한다

같이 보기[편집]

Heckert GNU white.svgCc.logo.circle.svg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외교관" 항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