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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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을 맞은 연갑게

연갑게(軟甲-)는 탈피한 지 얼마 되지 않아 껍질이 무른 이다.[1] 소프트셸 크래브(soft-shell crab)라고도 한다.[2]

각주[편집]

  1. 김지아 (2015년 8월 13일). “쉬운 요리, 멋진 요리, 예술적 요리”. 《리빙센스. 2017년 9월 27일에 확인함. 
  2. 요나구니, 스스무 (2017년 3월 1일). “[스스무 오 나의 키친]게, 최고의 식재료”. 《동아일보. 2017년 9월 27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