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세 번째 이야기 - D-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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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세 번째 이야기 - D-day》는 2006년 8월 3일에 개봉된 대한민국공포 영화다.

줄거리[편집]

여학생 전용 재수 기숙학원에 들어와 한방을 쓰게 된 유진, 은수, 보람, 다영. 숨막히는 분위기에 적응도 힘들고 각기 다른 성격에 네 명도 원만히 지내기가 쉽지만은 않다. 갑갑한 학원 생활을 가장 힘들어 하는 유진에게 예전에 학원에서 있었던 일들이 환영처럼 보이기 시작한다. 바로 몇 년 전 이 학원에서 있었던 끔찍한 화재사건. 유진은 점점 공포에 빠져들고 친하게 지내던 네 명 사이에도 성적 등의 문제로 금이 가기 시작한다.[1]

등장 인물[편집]

주요 인물[편집]

그 외 인물[편집]

  • 윤다경 : 사감 역
  • 서혜린 : 유진 모 역 (우정출연)
  • 최민금 : 원장 역
  • 최정인 : 보조선생1 역
  • 이유리 : 보조선생2 역
  • 신영진 : 양호선생 역
  • 전은희 : 선생 역
  • 김주령 : 선생 역
  • 오일영 : 선생 역
  • 김강희 : 선생 역
  • 홍재성 : 선생 역
  • 이영진 : 선생 역
  • 함정이 : 선생 역
  • 차혜정 : 선생 역
  • 이명옥 : 선생 역
  • 최재혁 : 선생 역
  • 길은혜 : 귀신 소녀 역
  • 이맑음 : 떨고 있는 아이 역
  • 강수진 : 뉴스 앵커 역
  • 정인애 : 안내방송 역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