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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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준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Ahn Jae-Joon
출생일 1986년 2월 8일(1986-02-08) (31세)
출생지 대한민국
186cm
포지션 수비수
클럽 정보
현 소속팀 성남 FC
등번호 22
청소년 클럽 기록
2005-2007 고려대학교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2008-2010
2011-2012
2013-2017
2015-2016
2017-
인천 유나이티드
전남 드래곤즈
인천 유나이티드
안산 무궁화 FC (군 복무)
성남 FC
072 0(1)
059 0(2)
067 0(4)
035 0(1)
01 0(0)
국가대표팀 기록
2004-2005 대한민국 U-20 011 0(0)
* 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또한 출장수와 골은 2017년 1월 13일 기준이다.
‡ 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09년 1월 1일 기준이다.

안재준(安宰晙, 1986년 2월 8일~)은 대한민국축구 선수로서 포지션은 수비수이다. 현재 K리그 챌린지 성남 FC 소속으로 뛰고 있다.

클럽 경력[편집]

난우초등학교세일중학교, 그리고 강릉농업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에 진학하였다. 고교시절 득점왕을 했던 스트라이커이나 고등학교 시절 감독의 주문으로 센터백으로 포지션을 바꾸었다.

인천 유나이티드[편집]

2008년 K리그 드래프트 1순위로 인천 유나이티드에 입단하여,[1] 시즌 시작 전 대전 시티즌에서 이적한 팀 동료인 안현식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주전 수비수로서 자리매김하였다. 이후 윤원일, 임중용 등과 함께 팀의 주전 수비수로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2008년엔 정조국과의 헤딩 경합 도중 팔꿈치로 정조국의 안면을 가격하여 정조국이 국가대표팀에서 낙마하였다.[2] 2010 시즌에는 전북전 어시스트, 부산전 골을 합쳐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했고, 주간 베스트 11에 3회 선발되었다.

전남 드래곤즈[편집]

2011년 1월 6일, 전남 드래곤즈로의 이적이 공식 발표되었다. 이적 이후 김형호코니 등과 함께 센터백으로 활약하였다.

인천 유나이티드[편집]

2013년 1월 6일,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안재준을 재영입하였다. 전남 소속이던 안재준과 한재웅이 인천으로 이적하고, 인천의 박준태가 전남으로 이적하고 인천이 전남에 4억원을 지불하는 트레이드였다. 같은 해 11월 3일 열린 울산 현대와의 경기에서 김영삼에게 위협적인 태클을 가해 무릎을 다치게 하여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3경기 출전 정지와 벌금 처분을 받았다.[3]

수상[편집]

개인[편집]

각주[편집]

  1. “인천, 수비수 안재준 1라운드서 선발”. 인천 유나이티드. 2007년 11월 15일. 
  2. 국영호 (2008년 10월 5일). “정조국, 수비수가 휘두른 팔꿈치에 광대뼈 골절… 허정무호 낙마”. 스포츠월드. 
  3. 양광열 (2013년 11월 5일). “‘살인태클’ 안재준, 3경기 출전정지·제재금 300만원”. 스포츠월드.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