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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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찬

출생 1972년 10월 27일
경상북도 칠곡군
거주지 서울특별시
학력 고려대학교 대학원 언론학 박사
경력 한겨레신문 한겨레21 편집장
세명대학교 저널리즘 스쿨 대학원 강의교수
직업 언론인
활동 기간 1997년 ~
소속 한겨례신문
웹사이트 페이스북

안수찬(영어: Ahn Soochan, 1972년 10월 27일 ~ )은 대한민국의 언론인이다. 1997년 한겨레에 입사하여 다양한 분야를 거쳤고 탐사보도팀 팀장, 한겨레21 편집장을 역임하였다.[1] [2] [3] [4] [5]

경력[편집]

  • 1997년 : 한겨레신문 민권사회부 기자
  • 1999년 : 한겨레신문 스포츠레저부 기자
  • 2000년 : 한겨레신문 민권사회부 기자
  • 2001년 : 한겨레신문 여론매체부 기자
  • 2002년 : 한겨레신문 정치부 기자
  • 2008년 : 한겨레신문 편집국 문화부 기자
  • 2008년 : 한겨레신문 미디어사업국 한겨레21부 사회팀 팀장
  • 2011년 : 한겨레신문 편집국 탐사보도팀 팀장
  • 2012년 : 한겨레신문 편집국 사회부 24시팀 팀장
  • 2015년 : 한겨레신문 출판국 한겨레21부 편집장
  • 2017년 : 한겨레신문 편집국 미래라이프 에디터

학력[편집]

  • 2013년 : 고려대학교 대학원 언론학 박사
  • 2008년 : 고려대학교 대학원 사회학 석사
  • 1998년 : 고려대학교 사회학 학사
  • 1991년 : 대구경원고등학교

저서[편집]

공저[편집]

  • 박경서 등. 《인문학이 인권에 답하다》. 철수와영희. 2015년. ISBN 9788993463811
  • 박재영 등. 《저널리즘의 지형》. 이채. 2016년. ISBN 9791185788081

수상[편집]

참고 자료[편집]

  1. “네이버 인물검색”. 2015년 12월 27일에 확인함. 
  2. “조선닷컴 인물검색”. 2015년 12월 27일에 확인함. 
  3. “이거 읽으면 안수찬만큼 한다”. 2015년 12월 27일에 확인함. 
  4. 이진우. “학계-언론계 손잡고 저널리즘 위기 극복해야”. 기자협회보. 2016년 9월 28일.
  5. 이영광. 조선-한겨레-MBC 기자가 뭉쳤다, 결과는?. 오마이뉴스. 기사입력 2016년 10월 8일. 최종수정 2016년 10월 9일.
  6. “노동 OTL : 기획연재 : 한겨레21”. 2017년 5월 16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