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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멀었어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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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멀었어요? 2
Are We Done Yet?
감독스티브 카
원작
멜빈 프랭크, 노먼 패너마의
스티븐 게리 뱅크스, 클로디아 그라치오소의
배급사콜럼비아 픽처스
개봉일
  • 2007년 4월 4일 (2007-04-04)
시간92분
국가
언어영어

아직 멀었어요? 2》(영어: Are We Done Yet?)는 2007년에 개봉한 미국가족 코미디 영화이다. 1948년 영화 《미스터 브랜딩스》의 리메이크 작품이자 2005년 영화 《아직 멀었어요?》의 속편이다.

영화 배경은 미국 오리건주 뉴버그의 가상 마을이지만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델타 터와슨에서 촬영되었다.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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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으로부터 2년 후. 닉은 수잰과 결혼하여 그녀의 아이들인 케빈, 린지와 함께 살게 된다. 닉은 스포츠 잡지 창간을 위해 매직 존슨과의 인터뷰를 준비하던 중 수잰이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후에 이는 쌍둥이로 밝혀진다. 더 큰 집이 필요해지자 이들은 어수룩한 부동산 업자 척을 통해 시골에 있는 집을 사기로 결정하는데, 본채와 손님용 별채가 포함된 이 집에는 곰팡이 문제 등 수많은 결함들이 숨겨져 있던 것으로 드러난다.

닉은 집 수리 문제로 척과 갈등을 겪고, 딸 린지는 척의 직원과 사랑에 빠지면서 닉과 갈등을 빚는다. 닉은 결국 척을 해고하지만, 집은 더욱 엉망이 된다. 수잰은 닉과 말다툼 끝에 당분간 손님용 별채에서 따로 지내겠다고 선언한다.

본채에 혼자 남은 닉은 아들 케빈과의 대화를 통해 스스로 집을 수리하기로 결심하고, 딸 린지 또한 닉에게 사과하며 성숙한 모습을 보여 준다. 닉은 척이 몇 년 전 이 시기 즈음에 아내와 사별한 아픔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닉은 척에게 사과하고 다시 도움을 요청하고, 척은 닉을 도와주기로 한다. 모두가 힘을 합쳐 집을 수리한 후 닉은 손님용 별채를 찾아 수잰에게 사과를 하는데, 도중 수잰은 갑작스럽게 진통을 느끼고, 본채에서 일란성 쌍둥이를 출산한다.

6개월 후 가족은 마당에서 바비큐 파티를 열고, 닉이 집을 지으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창간한 잡지를 선보이며 영화는 마무리된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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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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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역: 수전 테일러 브라우스, 린 캐로
  • 미술: 니나 러시오
  • 의상: 조리 우드먼
  • 메인 타이틀 애니메이션: 커츠 앤드 프렌즈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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