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반란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Picto infobox TV-icon-novela.png
아내의 반란 19세 이상 시청가
장르 드라마
방송 시간 금요일 저녁 9시 55분
방송 분량 약 60분
방송 기간 2004년 10월 15일 ~ 2005년 1월 21일
방송 횟수 26부작
방송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방송 채널 SBS
제작 SBS프로덕션
총감독 이현석
책임프로듀서 허웅
프로듀서 박영수
연출 곽영범
조연출 손문권 심윤선
극본 윤정건
출연자 변정수, 조민기, 홍리나, 선우재덕
음성 1채널 모노 사운드
HD 방송 여부 SD 제작ㆍ방송
바깥 고리 공식 홈페이지

아내의 반란》은 2004~2005년 SBS에서 방송된 텔레비전 드라마인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온천 수영장으로 나들이를 가는 장면에서 변정수를 비롯한 30대 여배우들이 가슴골이 드러난 수영복 차림을 과시했다는 이유로[1] 비판을 받은 바 있었다.


출연자[편집]

주요 인물[편집]

그 외 인물[편집]

참고 사항[편집]

  • 당초 심혜진이 장진애 역으로 낙점됐지만[2] SBS 드라마 선택 출연으로 포기했고 이 과정에서 양필순 역으로 낙점된 지수원도 캐릭터에 대한 의견으로 담당 PD와 마찰을 겪어 빠지자[3] 홍리나가 장진애, 견미리가 양필순 역으로 들어갔으나 견미리 역시 개인사정으로 고사하여 양정아가 대타로 낙점됐으며 이 과정에서 제목이 <여왕과 하녀> 대신 <아내의 반란>으로 바뀌었다.

연장[편집]

  • 당초 아내의 반란 방영 분량이 24부작에서 2회 연장되어 26부작으로 변경.확정되었다.

바깥 고리[편집]

SBS 금요드라마
이전 작품 작품명 다음 작품
-
아내의 반란
(2004년 10월 15일 ~ 2005년 1월 21일)
  1. 김태은 (2005년 2월 14일). “가족 드라마에서도 수영복 노출은 필수?”.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2015년 10월 10일에 확인함. 
  2. 김영현 (2004년 9월 10일). “심혜진, 바람둥이 남편의 아내 역”. 연합뉴스. 2015년 10월 9일에 확인함. 
  3. 이동현 (2005년 7월 8일). “패자부활 지수원-역전의 김영호”. 스포츠한국. 2015년 10월 9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