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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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 엠앤씨
Berry M&C
산업 분야 온라인 서비스
창립 2000년
국가 대한민국
본사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1107번지 안양무역센터 11층 1105호
핵심 인물 황규원(대표이사)
웹사이트 http://official.cetizen.com
세티즌
영리여부 비영리(쇼핑, 중고매매 제외.)
영리(쇼핑, 중고매매)
사이트 종류 커뮤니티
사용 언어 한국어
소유자 베리 엠앤씨
제작자 세티즌
시작일 2000년 4월

세티즌2000년에 개설된 휴대전화 등 이동통신기기 전문 커뮤니티 사이트이다. KT의 사내 벤처 기업으로 설립하였으며, 2개월 만에 KT에서 분사하였다. 이와 함께 이동통신기기 전문 커뮤니티 사이트 세티즌을 운영하기 시작하였다. 2009년 2월에 세티즌의 운영 업체인 주식회사 세티즌이 베리엠앤씨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논란[편집]

상표권 침해[편집]

일본시계 제조 업체 시티즌은 세티즌이 자신의 상표권을 침해했다는 이유로 소송을 제기해 1심에서는 시티즌이, 2심에서는 세티즌이 각각 승소 하였다. 하지만 대법원에서는 고등법원의 판결을 파기해 만약 시티즌이 승소할 경우 세티즌은 자사의 명칭과 도메인 주소 모두를 사용할 수 없게 된다[1]. 하지만, 지금도 세티즌이라는 명칭과 그 도메인 주소가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참조[편집]

  1. 김정철. "모바일 커뮤니티 세티즌 이대로 사라지나?", 《전자신문 쇼핑저널 버즈》, 2008년 6월 24일 작성.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