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달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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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달(徐達)은 서희의 후손이자 황희의 사위이다.

서달 사건[편집]

자기를 몰라본다는 이유로 지방 아전을 구타해 숨지게 했다.[1] 황희가 이 사건을 은폐하려다 파직되었다.[2]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