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쥐와 사람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생쥐와 사람》(Of Mice and Men)은 스타인벡의 1937년 중편소설이다. 캘리포니아주 살리나스의 백인 빈농 조지는 약간 어리석은 레니와 우정을 주고받는다. 동물을 좋아하는 레니는 생쥐를 귀여워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부주의로 유부녀를 죽인다. 쫓기는 레니를 조니는 권총으로 죽이고, 따라서 둘이서 농장을 가지려던 꿈은 사라진다. 생쥐와 인간의 계획은 재차 깨어지고 슬픔과 고통을 남긴다고 하는 번스의 시에서 제명이 붙여졌다.

외부 링크[편집]

Heckert GNU white.svgCc.logo.circle.svg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생쥐와 사람" 항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