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페킨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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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페킨파(Sam Peckinpah, 1925년 2월 21일 ~ 1984년 12월 28일)는 미국의 영화감독이다. 본명은 데이비드 새뮤얼 페킨파로 캘리포니아 주에서 태어났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자 해병대에 입대로 참전했고 전역후 남부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61년 데뷔작인 용서하질 못할자를 연출했고 1969년 그의 대표작 중 하나인 걸작 와일드 번치를 연출한다. 1971년 더스틴 호프먼 주연의 '어둠의 표적을' 연출했고 1977년 제임스 코번 주연의 '철십자 훈장'을 연출한다. 약물과 과도한 음주로 인한 알코올 중독으로 인해 1984년 심장 발작으로 사망하고 만다. 그밖의 연출로 '관계의 종말' '오스터맨'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