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송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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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마르트르의 묘지에 있는 상송 가의 묘

상송 가(Famille Sanson)는 프랑스사형집행인을 200년 이상에 걸쳐 배출한 가문이다. 프랑스에서는 현대에도 처형인의 이름이라 하면 상송이라고 할 정도로 유명하지만, 가계는 이미 단절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상송"을 "San=없다"와 "송=소리"로 나누면 "소리가 없다."라는 뜻이 되므로, 상송 가의 문장은 "깨진(소리가 나지 않는)종을 두 마리의 개가 겨드랑이에 끼고 있는" 형태이다.


가계도[편집]

피에르 쥬앙
마거릿 쥬앙초대 샤를 상송 드 롱발잔 르네 뒤비
2대 샤를 상송안느 마르트 뒤비
안느 르네니콜라 샤를 가브리엘 상송
마들레느 트롱송3대 샤를 장 바티스트 상송쟌느 가브리엘 벨쥬
루이 샤를 마르탕루이 실 샤르마뉴피에르 샹크스죠세프 클로드
니콜라 샤를 가브리엘마리 죠세프장 바티스트 피에르가브리엘
마들레느 클로드 가브리엘4대 샤를 앙리 상송마리 안느 쥬제
5대 앙리 상송마리 루이즈 다미드가브리엘
6대 앙리 클레망 상송빌지니 에밀리 르훼피르마리 가브리엘아델라이드니콜라 유제느
아들(성명불상)마리 에밀리장 니콜라 쥬앵테레즈 클레망티 앙투아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