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석구역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삼석구역(三石區域)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평양직할시의 19개 구역의 하나이다. 신석기, 청동기 시대의 무덤과 집터가 있는 남경유적과 호남리 사신 무덤, 내리 1호 고분과 같은 고구려 시대의 유적들이 있다. 인구는 2008년 기준으로 62,790명이다.[1]

지리[편집]

대동강 북안의 평양시 북동쪽에 위치한다. 서쪽으로 룡성구역, 대성구역, 은정구역, 동쪽으로 강동군, 북쪽으로 평안남도 평성시와 접하고 남쪽으로 대동강을 사이에 두고 승호구역과 접한다.

역사[편집]

  • 해방전 강동군 고천면, 원탄면 및 대동군 시족면 일대에 해당했다.
  • 1959년 9월 - 평안남도 승호군과 강동군의 일부가 합병해 삼석구역이 신설되었다.

행정 구역[편집]

4동 7리로 구성된다.

  • 성문 1동 (聖文 1洞)
  • 성문 2동 (聖文 2洞)
  • 문영동 (文榮洞)
  • 장수원동 (長水院洞)
  • 광덕리 (廣德里)
  • 삼성리 (三成里)
  • 도덕리 (道德里)
  • 원흥리 (円興里)
  • 원신리 (元新里)
  • 호남리 (湖南里)
  • 삼석리 (三石里)

각주[편집]

  1. 조선중앙통계국,2008년 인구 조사,2009년.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