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Paranoc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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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오션(영어: ParanOcean)은 한국어 위키백과의 사용자이다. 그 이름은 마인크래프트의 닉네임을 정할 당시 BlueOcean이 선점되어 대안으로 고른 것으로, PureunBada로 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고 있다. 인천에서 나고 자랐다. 그래서인지 월미도, 제물포 해전 등 인천 역사를 주로 파고 있다. 빌리 브란트 말마따나 "통일을 바랄수록 통일을 언급하지 말아야 하"며, 북한을 정식 국가로 인정하고 수교를 맺는 것부터 시작해서 화합의 기틀을 다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세상에 재미없는 분야는 없다고 생각한다. 미술부터 역사, 불교, 경제학, 알고리즘까지 다방면을 두루 공부했다. 특히 관심이 많은 분야로는 문학, 정치, 독일, 인터넷 문화, 롤스의 정의론, 샌델의 공동체주의가 있다. 아직 대학 교육을 받지 않아 전문적인 지식은 별로 없다. 구글에 검색하면 모든 게 다 나오는 세상에서 굳이 지식을 쌓으러 대학에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한편으로는 세상에 '이해할 수 없는 생각'이란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무언가를 굳게 믿는 것만큼이나 상대도 그것을 굳게 믿는다고 생각하면 세상에 이해 못할 게 없다. 문재인 집 지하에 금괴 500톤이 있다고 믿는 분들은 그게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했다는 것만큼이나 사실이라고 믿는 것이다.

한국어 문법 하나는 빠삭해서, 대한민국과아메리카합중국간의상호방위조약제4조에의한시설과구역및대한민국에있어서의합중국군대의지위에관한협정의시행에따른국가및지방자치단체의재산의관리와처분에관한법률처럼 한국어를 난해하게 구사하는 문장이나 비문, 번역 투를 교정하는 데는 일가견이 있다.

흑백논리, 타자화, 권위, 국수주의, 외국어 남용, 맞춤법 틀리는 것을 병적으로 싫어하고, 공격적이거나, 가르치려 들거나, 우월감이 섞였거나, 살살 약을 올리는 말투를 기피한다. 존경하는 정치인은 버니 샌더스와 '지식 소매상' 유시민이다.

한국이 구술 문화가 강하기 때문에 딱딱한 문체로 쓰인 위키백과가 부진하다는 진중권의 견해에 적극 동의하며[주 1], '진지'와 '중립'이라는 대표적 특성을 살리는 동시에 특유의 지루한 문어체를 지양하고 재미있게 서술함으로써 위키백과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는 위키로 발돋움하기를 꿈꾼다.

이 사용자가 만든 문서[편집]

2018년[편집]

문서 제목 설명 글의 품질
7월 씀: 일상적 글쓰기 텍스트 중심 SNS.

좋아요와 댓글 기능이 없는 것이 특징.

★★★★☆
유현준 (건축가)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를 저술한 건축가. ★★☆☆☆
쇼숀인 (영어 위키백과 번역)

미군에게 학살당한, 포카텔로의 민족

★★★★☆
10월 진돗개시큐리티 인천의 보안경비업체. ★☆☆☆☆
이응태 묘 출토 언간 16세기에 쓴 편지. ★★★★☆
경자유전의 원칙 소작을 금지하는 원칙. ★★☆☆☆
마음만은 피아니스트 악보 공유, 거래 커뮤니티.

거의 모든 수익이 작곡가에게 돌아감.

★★★★☆
자주시보 북한에 친화적인 신문. ★★★☆☆
11월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 ☆☆☆☆☆
네모의 꿈 세상이 전부 네모나다는 동요. ★☆☆☆☆
아이오빗 Advanced SystemCare로 유명한 IT 회사. ☆☆☆☆☆
일본의 대학 입시 제도 한국의 대학 입시 제도의 모태. ★★★★★
오른소리 자유한국당의 유튜브 채널. ☆☆☆☆☆
더불어민주당의 유튜브 채널. ☆☆☆☆☆
세상에서 가장 쓸데없는 기계 켜자마자 스스로 꺼지는 기계. ☆☆☆☆☆
12월 찐따 다양성 없는 사회로 가는 지름길. ☆☆☆☆☆
소크라테스에서 포스트모더니즘까지 서양철학 입문서. ★☆☆☆☆

이 사용자가 정리한 문서[편집]

개요를 정리[편집]

  • 조선: 역대 왕(태정태세~)을 다 언급하면서 역사를 간략하게 소개함.
  • 박근혜
  • 대한민국: 되돌려짐... 무작정 되돌리지만 말고 문제가 되는 문장을 본인이 고치면 안되나?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대략적으로 파악하는 데 필요한 정보가 아니라 유엔 가입을 언제 했다는 둥 북한을 나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둥 국토가 어쨌다는 둥 지엽적인 것만 적어놓으면 그게 개요냐? 비중립적 문장과 독자연구가 좀 있을지언정[주 2] 나는 적어도 경제/정치/문화/역사 전반에 걸쳐서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서술을 했는데 중립성 위반, 독자연구 금지 위반, 비주류[주 3] 위반, '출처 없는 주관적인 의견'이라고 한 마디만 툭 던지고는 되돌리고 방치하면, 이게 {{출처 필요}}만 붙이고 튀는 거랑 뭐가 다르지? 대안을 제시하지 못한다면 적어도 사용자토론 문서에 '이 문장이 이러저러하게 문제라서 되돌렸다'라고 적어주기나 할 것이지, 관리자[주 4]라는 사람들이 일언반구 없이 되돌리니까 일반 사용자는 대들 생각도 못하고 나름대로 뭐가 문제인지 고심하여 다시 편집을 하려고 해도 '지속적인 문서 훼손'으로 걸려서 차단될까 두려워 그냥 포기하고 열심히 기여한 게 다 날아가 의욕을 잃고 위키백과를 떠나는 거 아닌가. 지적과 금지밖에 할 줄 모르는 사람들 같으니. 가뜩이나 위키백과의 엄격한 첫인상이 신규 사용자들을 겁먹게 하는 마당에 관리자까지 이따위로 무책임하게 행동하니까 위키가 망하지.

문서 전체를 정리[편집]

이 사용자가 알차게 한 문서[편집]

2018년[편집]

문서 제목 이전 품질 이후 품질 비고
10월 한국정보올림피아드 ★☆☆☆☆ ★★★★☆ 개요 보충, 시상 내역 표로 정리, 논란 대목 추가.
필라델피아 실험 ★★☆☆☆ ★★★★☆ 보충 번역.
대한민국의 교육 ★★☆☆☆ ★★★★☆ 미군정기의 교육 단락의 비중을 줄임.

유아/초등/중등/고등/평생 교육으로 분류함.

야민정음 넘겨주기 ★★★☆☆ 어엿한 밈이 되었으므로 넘겨주기 문서에서 일반 문서로 바꿈.

실례를 표로 듦.

11월 화성행궁 ★★☆☆☆ ★★★★★ 개요 보충, 역사 추가, 모든 건물의 사진 삽입하고 설명 붙임.
12월 월미도 ★☆☆☆☆ ★★★★★ 알찬 글 입후보를 할 정도로 만듦.

이 사용자가 작업 중인 문서[편집]

이 사용자가 만들다 만 문서[편집]

이 사용자가 만든 분류[편집]

이 사용자가 만든 틀[편집]

위키백과의 부진에 대한 고찰[편집]

출처 명기의 부담[편집]

위키백과가 인기가 없는 것은 문체가 딱딱하고 내용이 부실해서도 있지만, 편집을 할 때 출처를 반드시 명기해야 한다는 부담을 주는 것도 한몫한다. 위키백과에서 처음 발을 들인 사람들이 편집하는 양상은 보통 셋으로 나뉜다.

  1. 출처를 아예 안 넣는 사람. 가장 많다.
  2. 출처를 대충 넣는 사람. 두 번째로 많다.
  3. 출처를 넣는 사람. 가뭄에 콩 나듯 보인다.

2번의 실례는 다음과 같다.

==== 베드락 에디션 ====

...

최신 버전은 1.5이다(2018년 아쿠아틱 업데이트).

- 마인크래프트 문서, 2018년 11월 17일 20:44 판.

원래대로라면 '2018년 아쿠아틱 업데이트'의 주소를 적어줘야 했겠지만 이 사람은 그게 귀찮았던 모양이다. 사람들 대부분이 출처 없는 내용을 보면 제가 직접 추가하기보다 {{출처 필요}} 틀만 삽입하고 마는 것도 이 귀찮음 때문이겠다. 굳이 그 내용을 검색을 해서 그 웹사이트에 들어가서 주소를 복사해서 인용 틀을 넣어서 거기에 붙여넣는 수고를 하고 싶지 않은 것이다. 그런데 출처를 안 적으면 뭐라 하니까, 사람들은 위키백과에서 아예 편집을 하지 않거나, 저렇게 괄호만 대충 넣는다. 내가 편집한 내용이 실제로 반영이 되고 또 검색도 되어야 위키에 정을 붙이는데, 한편으로는 출처 넣기 귀찮아서 편집할 엄두가 안 나고, 설령 편집을 해도 누가 '출처 필요'라는 못생긴 틀을 붙인다. 이러니까 사람들이 위키백과에서 점점 멀어진다. 이들은 결국 아무렇게나 편집해도 되는 나무위키로 간다.

그래서, 이 귀찮음을 해소해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아쉽게도 뾰족한 수가 떠오르지 않는다. 출처가 필요한 문장을 넣으면 알아서 출처를 찾아주는 만능 알고리즘을 도입하면 되겠지만 이 글을 읽은 사람이 기대한 해결책은 그런 기술적 해법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귀찮음'이 아니라 '부담감'을 해소해줄 방법은 하나 생각해본 게 있다. '출처 표기 전담반'을 꾸려서, 수많은 문서의 출처 없는 내용에 출처를 붙여주는 것이다. 그리고 새로 들어온 사람들에게는 "출처를 가급적 명기하십시오. 그러나 정 귀찮으시다면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출처 표기 전담반이 당신이 쓴 내용의 출처를 찾아서 각주를 달아줄 것입니다."라고 알리면 된다. 죄다 전담반만 믿고 출처 표기는 나몰라라 할 수도 있겠다.

또, 부담감을 가중시키는 원인에는 "출처가 없는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라는 말도 있다고 생각한다. '삭제'는 너무 어감이 세다. 내가 공들여 작성(했으나 출처는 귀찮아서 적지 않은)한 내용이 삭제된다고 협박을 하는데 편집할 생각이 들겠는가? 애초에 출처 없다고 무작정 삭제하는 것도 삼가야 할 행동이기도 하니까, 이참에 "출처가 없으면 안 됩니다"나 "출처가 있어야 합니다."로 바꾸는 게 어떨까 싶다.

부족한 문장력[편집]

딱 잘라 말해서 한국어 위키백과를 편집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글을 못 쓴다. 재미가 없으면 필력이라도 좋아야 하는데 어휘력도 부족하고 문장도 단조롭고 번역 투는 일상이다. 그러니까 읽는 맛이 없다. 이공계 문서에만 해당되는 얘기가 아니다. 소위 '문과' 분야도 마찬가지다. 위키백과 전체를 통틀어서 잘 쓴 글은 한 손에 꼽을 만큼 적다.

위키위키와 문어체는 궁합이 좋지 않다[편집]

나무위키에서도 다채로운 어휘를 구사하는 문서는 별로 없다. 그러나 거기는 일단 재미가 있어서 보완이 된다. 뿐만아니라, 구어체 문장은 어디에 갖다 놓아도 어울린다.[주 5] 문체가 서로 다른 사람들이 쓴 문장이 한데 뒤섞여 있어도 술술 읽힌다. 나무위키 특유의 농담(취소선 등)으로 분위기를 환기하는 것도 문체가 바뀌어 몰입이 깨지는 것을 막는 데 한몫한다.

반면 문어체로 쓰인 글에서는 문체가 바뀌는 것이 매우 어색하다. 굳이 만연체와 간결체처럼 상극인 어투가 아니어도 조금이라도 문체가 바뀌면 글의 흐름이 쉽게 깨진다. 그때 내가 "여러 사람이 편집하는 위키백과"를 읽고 있다는 것을 상기하게 된다. 나무위키를 읽다 보면 한 사람이 쓴 것 같은 착각이 들기도 하는데 위키백과에서는 그럴 일이 없다.[주 6] 그러므로 위키백과에서는 문체를 통일하는 노력까지 기울여야 한다. 그런데 문서의 모든 문장을 훑어볼 만큼 위키백과에 애정을 붙인 사람이 별로 없는 탓에 자연히 위키백과는 내용도 부실하고 글도 못 쓰는 위키가 되었다.

해결책[편집]

나무위키는 더 이상 게임과 애니메이션에만 충실한 오덕위키로 일축될 수 없을 만큼 성장했다. 자유로움을 바탕으로 (얕은) 전문적 지식이 있는 대학(원)생들과 전문직 종사자들이,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여를 하기 때문이다. 출처 없는 내용 모조리 독자연구로 간주되는 위키백과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다. 나무위키는 정말로 '적당히 걸러 들으면 유용한' 위키가 되었다.

그렇다면 한국어 위키백과 중흥의 가장 시급한 목표, '나무위키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것'은 어떻게 달성할 수 있을까?

첫 번째: '나무위키에도 잘 나와 있지 않은' 대상을 공략해야 한다[편집]

게임과 애니메이션 문서 백날 편집해 봐야 아무도 안 본다. 나무위키에는 직업별 상성부터 시작해서 보스 공략까지 다 나와 있는데 개괄적 내용만 가득한 위키백과를 뭐하러 보나?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다. 이미 나무위키가 선점한 대상(엡실론-델타 논법, 음모론등)은 위키백과에서 내용을 채워봤자 헛일이다. 우리는 틈새시장을 공략해야 한다. 즉 '나무위키에도 등재되지 않았거나 부실하게 나와 있는 대상' 문서를 전략적으로 작성해야 한다. 그로써 사람들이 "오, 이런 건 나무위키보다 위키백과에 잘 나와 있네."라고 생각하게끔 해야 한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경쟁력은 그래야만 길러진다.

그러므로 우리는 표제어를 나무위키에 검색을 해보고 그 부실도를 가늠한 뒤 더 알차게 채울 수 있다면 그때 편집을 해야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나무위키의 마수가 뻗치지 않은 곳이 별로 없다. 문학, 외국 관련 문서가 좀 부실하니까 그쪽을 공략하면 되기는 하겠다.

두 번째: 정의에 집착하지 마라[편집]

이건 이미 '위키백과:' 이름 공간에도 있는 내용으로 아는데, 좀 더 널리 알려야 한다. 어떤 글이든 첫 문장은 독자가 뒤로가기 단추를 누르지 않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그런데 한국어 위키백과 문서는 답답할 만큼 정의에 집착한다. 예를 들어 누가 새 문서 페스트 (소설)을 생성했다고 해보자. 첫 문장은 무조건 이렇게 될 것이다.

페스트》는 프랑스 작가 알베르 까뮈의 소설이다.

안 봐도 비디오다. 누가 까뮈 소설인 걸 모르나? 이건 아무런 정보도 주지 못한다. 소유하는 사실을 단순하게 '의'로 설명하고, 프랑스 소설임을 '프랑스'라고 직접 언급하는 일천한 문장력도 보기에 썩 좋지 않다. 첫 문장은 이렇게 써야 한다.

페스트》는 《이방인》과 함께 알베르 까뮈에게 노벨 문학상을 안겨준 불문학의 걸작 장편소설이다.

얼마나 보기 좋은가!



그래도 '나무위키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는 어렵다. 이미 내용이 부실하고, 문체가 딱딱하고, 관리자들이 완장질로 헌신적 사용자를 쫓아내는 곳으로 정평이 나 버린 탓이다. 당장 거둘 수 있는 성과는 다만 '첫인상 개선'뿐이다. 한국어 위키백과는 우선 좋은 첫인상을 남겨서 '나무위키에 없을 때 찾아보는 곳'이라는 입지부터 다져야 한다. 트래픽 경쟁은 그 다음 일이다.

주해[편집]

  1. 그러므로 '우스갯소리'라는, 다분히 입말스러운 서술이 만연한 나무위키가 득세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2. 세월호, 헬조선 문장은 그렇다 쳐도 나머지는 명백한 사실인데 그냥 틀만 보고 바로 되돌리는 그 판단에 박수를 보낸다. 대한민국의 숙제는 최근에 일어난 사건 줄줄이 나열한 건데, "숙제를 안고 있다"라는 비유적 표현을 써서 그런가? 북한 주민들이 남한을 동경한다는 문장은 "결과를 낳았다"라고 해서 그런가? "~했다", "~됐다", "~라고 주장했다" 아니면 전부 비중립적이라 생각하는 게 참 어이가 없다. 그러니까 트래픽이 바닥을 치지. 지엽적인 표현 하나하나에 매달리는 그 병적인 집착 때문에 아무도 안 읽는 거 아닌가. 위백을 읽다 보면 본인들이 '저급한 나무위키와는 달리 고상함을 추구하는 위키백과'라는 생각에 빠져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란 말이야. 한편으로는 상대방의 주장을 비판적으로 들을 줄 아는 사람에게는 '별로 궁금하지도 않은 참인 명제만 나열해놓은' 위백보다 문서 내에서 갑론을박을 벌이는 나무위키가 훨씬 유익한데.
  3. 본인 마음에 안 들면 죄다 비주류, 독자연구죠~ 하긴, 주류 신문사가 아니면 출처로 쓸 수 없다는 규정이 버젓이 받아들여지는 곳에서 내가 뭘 기대하겠나? 기사 하나하나를 보고 판단해야지. '효율성'이라는 미명 하에 전체주의를 실현하는 개발독재가 여기 한위백에서도 실현이 되고 있었네!
  4. 모바일에서 역사를 비교할 때 기여한 사람의 편집 횟수가 드러나는 것도 마음에 안 들어. '편집횟수 2만 9천 회'를 보고 주눅이 안 들 사람이 도대체 몇이나 있나?
  5. 딱히 연구를 한 건 아니다. 그냥 느낌이다.
  6. 한국어가 영어와 달리 어순을 구성하는 방법이 아주 다양하고 사소한 조사 하나에도 분위기가 확연히 달라지는 것도 원인이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