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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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부군
征西府君
지위
서진 칠묘 배향자
재위 (추존)
후임 예장부군
이름
사마균(司馬鈞)
시호 정서부군(征西府君)[1]
신상정보
출생일 불명
출생지 불명
사망일 불명
사망지 불명
부친 사마씨(司馬氏)
모친 불명
배우자 불명
자녀 사마량

사마균(司馬鈞, 생몰년 미상), 자는 숙평(叔平), 하내 온현 효경리 사람으로 사마앙의 운손, 사마량의 부친, 사마염의 열조부이며 생전 좌풍익(左馮翊)과 정서장군(征西將軍)을 역임하였다. 아버지는 사마씨(司馬氏)이다.

생애[편집]

115년, 선령강(先零羌)을 정벌하기 위해 우부풍(右扶風)에 임명된 중광(仲光)과 연합하여 출격했으나 중광과 갈등이 생겼고, 중광이 매복에 당했음에도 지원하지 않아 작전을 실패하게 만들었다. 이후 사마균은 죄가 확정되어 옥에서 자살하였다.

266년, 6대손 사마염이 서진을 건국하자 정서부군(征西府君)으로 추존되어 칠묘에 위패가 안치되었다. 이후 사마염이 죽자 그의 위패는 제거되었다.

가족[편집]

참고[편집]

둘러보기[편집]

  1. 사실 사마염이 올린 시호는 생전의 직위명인 '정서장군(征西將軍)' 그대로 이나 다른 칠묘 배향자들이 부군(府君)으로 불린다는 점을 감안하면 정서부군으로 칭하는 것이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