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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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무성대후 사마 규(東武城戴侯 司馬馗)는 조위의 관료로, 자는 계달(季達)이며, 사례 하내군 온현 사람이다. 사마방의 4남이자 사마랑·사마의·사마부 형제의 아우로, 팔왕의 난의 주요 인물 가운데 한 사람인 동해왕 사마월의 조부이다. 사마팔달 가운데 넷째에 해당한다.
행적
[편집]조위에서 노상을 지내고 동무성후(東武城侯)에 봉해졌다. 죽은 후 시호를 대(戴)라 하였고, 태상에 추증되었다.
동무성대후 사마 규(東武城戴侯 司馬馗)는 조위의 관료로, 자는 계달(季達)이며, 사례 하내군 온현 사람이다. 사마방의 4남이자 사마랑·사마의·사마부 형제의 아우로, 팔왕의 난의 주요 인물 가운데 한 사람인 동해왕 사마월의 조부이다. 사마팔달 가운데 넷째에 해당한다.
조위에서 노상을 지내고 동무성후(東武城侯)에 봉해졌다. 죽은 후 시호를 대(戴)라 하였고, 태상에 추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