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한국의 북

타악기 중 하나로 동물의 피막을 씌워 그 부분을 치면서 연주하는 악기이다. 호른보스텔과 작스의 악기 분류에 따르면 특수한 것을 제외한 대부분의 막명악기는 북이다. 역사가 오래된 악기이며, 예전부터 세계 각지에서 사용되었다. 채나 손가락 등을 이용하여 친다. 수많은 종류가 있으며, 피막의 두께가 소리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역사[편집]

앨리게이터 가죽으로 만든 북은 중국의 신석기 문화에서 발견되었으며, 기원전 5500–2350년 경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문헌에 따르면 북의 샤머니즘적인 특징은 종종 제례의식에서 사용되었다.[1]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Liu, Li (2007). The Chinese Neolithic: Trajectories to Early States. Cambridge: Cambridge University Press. ISBN 0-521-01064-0, p. 123

바깥 고리[편집]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