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민족주의당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방글라데시 민족주의당
Bangladesh Nationalist Party

বাংলাদেশ জাতীয়তাবাদী দল
약칭 BNP (영문)
당수 칼레다 지아
창당 1978년 9월 1일
중앙 당사 다카
이념/정치노선 경제 자유주의
방글라데시 민족주의
정치적 스펙트럼 우익
국제조직 None
상징색 파랑색

방글라데시 민족주의당(Bangladesh Nationalist Party, বাংলাদেশ জাতীয়তাবাদী দল Bāŋlādeś Jātīyatābādī Dal, BNP)는 방글라데시 주요 정당 중의 하나이다. 방글라데시 국민당으로 불리기도 한다. 민족주의의 우파로 분류되며, 이전 집권당이기도 했다. 군인과 구 무슬림 연맹계 정치인, 군정지지에 편향된 아와미 연맹과 좌파 정당의 일부 지도자들이 모인 관제 정당이다.

1978년 9월 1일 군부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전 대통령 지아우르 라흐만이 이끄는 군부가 민정 이관을 위한 총선거를 행할 때 아와미 연맹에 대항하기 위한 스스로의 세력 모아 창당한 정당이다. 정권을 5회 담당하고 국회 최대 여당으로 정권을 잡고 있었다. 1981년 지아우르 라흐만의 암살 후 부인인 칼레다 지아가 당대표를 맡았으며, 방글라데시 최초의 여성 총리가 되기도 했다. 지난 총선 전까지 국회 의석의 3분의 2의를 차지하고 있었다.

2001년 총선에서는 전체 투표의 47%를 획득하여 300석 중 215석을 획득했다. 2008년 12월 총선에서는 부패에 대한 비판을 받아 대참패를 당했으며, 다시 셰이크 하시나가 이끄는 아와미 연맹에 사실상 정권을 내주게 되었다.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