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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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판 위의 아이스 스톡

바이에른 컬링(독일어: Eisstockschießen, 영어: Ice stock sport)은 컬링과 비슷한 스포츠의 일종이다. 이 스포츠에서는 컬링에서의 '스톤'과 달리, '아이스 스톡'이라고 한다. '아이스 스톡'의 위에는 약 30cm의 막대기가 부착되어 있다. 이 스포츠는 독일에서 발전되었다. 선수들은 아이스 스톡을 이용해 목표물을 조준해 미끄러뜨리거나 가장 멀리 보내는 경기를 치른다. 이 스포츠는 독일의 남부 지역과 오스트리아에서 많이 경기가 치루어진다.

바이에른 컬링은 1936년 동계 올림픽1964년 동계 올림픽에서 시범 종목으로 채택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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