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보라 슈포타코바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메달 기록
Barbora Špotáková.jpg
바르보라 슈포타코바
여자 육상
체코의 기 체코의 선수
올림픽
2008년 베이징 창던지기
2012년 런던 창던지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창던지기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2007년 오사카 창던지기
2017년 런던 창던지기
2009년 베를린 창던지기
2011년 대구 창던지기
유럽 선수권
2014년 취리히 창던지기
2006년 예테보리 창던지기
2010년 바르셀로나 창던지기

바르보라 슈포타코바(체코어: Barbora Špotáková, 1981년 6월 30일 ~ )는 체코창던지기 선수로 올림픽 2연승은 물론, 세계 기록 보유자이다.

야블로네츠나트니소우에서 태어나 미네소타 대학교에서 수학한 슈포타코바는 2006년 예테보리에서 열린 유럽 선수권 대회 2위를 하였다.

슈포타코바는 2007년 오사카에서 열린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의 결승전에서 두번이나 체코 국내 기록(2006년 이래 자신이 이전에 보유한 66.21m)을 향상시켰다. 첫 시도에서 66.40m를 던져 이른 선두를 누리다가, 세번째 시도에서 독일크리스티나 오베르크푈(66.46m)를 앞서 67.07m와 함께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더욱 중요하게, 당시 유럽 신기록이었던 마지막 던지기 71.42m와 함께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우승자가 되었다.

2008년 9월 13일에 열린 IAAF 세계 육상 파이널에서 그녀는 첫 라운드에서 72.28m를 던져 세계 기록을 깼다.

자신의 이른 경력에서 7종 경기 선수였던 슈포타코바는 2000년 세계 주니어 선수권에서 4위를 하였다. 미국으로 건너가 수학하고 창던지기에 전문적이기 전에, 헥샴에서 열린 국제 혼합 종목 대회를 우승하기도 하였다. 2010년 시즌 말까지 그녀는 자신을 국내 엘리트 레블 7종 경기로부터 여자 창던지기의 세계 기록으로 이끈 루돌프 체르니의 코치 아래 훈련을 받았다. 슈포타코바는 2008년2012년 하계 올림픽 2연속 금메달리스트가 되었다.

2014년 취리히에서 열린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64.41m를 던져 우승하였다. 2년 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는 동메달에 그쳤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