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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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데이를 외치는 긴급통신

메이데이(영어: Mayday)는 무선 전송 원격 통신(voice-procedure radio communications)에서 조난 신호(distress signal)로 쓰이는 국제적인 긴급 신호이다. 이 말은 프랑스어 'venez m'aider' 또는 'm'aidez'에서 나온 말로. "날 도우러 오시오"라는 뜻의 뒷부분이 몬더그린화 되며 정착된 단어이다.[1][2] 메이데이는 경찰, 비행기 조종사, 소방수, 운송 기관 등 여러 단체에서 생명이 위급한 상황에 쓰는 만국공통의 국제적인 구난 요청신호중 하나신호이다.

이 말은 항상 세번씩 연달아 부르는데 ("메이데이-메이데이-메이데이")[3] 이는 즉각적인 도움을 요청하는 긴급 조난통신이라는 사실을 공지하는 것이므로 사용 중인 모든 통신기는 무선침묵을 해야한다.[4][5] 또한 시끄러운 상황에서 비슷한 말로 혼동되거나 메시지에서 'mayday' (메이데이)가 나올 때 'May Day(노동절)'와 구분하기 위함이다.

역사[편집]

"메이데이" 절차적 용어의 기원은 1921년 런던 크로이던 공항의 고위급 통신사에서 비롯되었다.[6]

각주[편집]

  1. [네이버 지식백과] 몬더그린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2. Online Etymology Dictionary
  3. [네이버 지식백과] 구난신호 (두산백과)
  4. [네이버 지식백과] 조난시 긴급구조신호 [MAYDAY] (항공우주공학용어사전, 2012. 9. 20., 이태규)
  5. [네이버 지식백과] 무선 조난 신호 [radio distress signal, 無線遭難信號] (전자용어사전, 1995. 3. 1., 월간전자기술 편집위원회)
  6. “Why Mayday?”. 《Research Questions》. National Maritime Museum Cornwall. 2013년 5월 1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