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소라 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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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소라 학자들(Masoretes, 히브리어: בעלי המסורה ba'alei hamasorah, 바알레이 하 마소라→전통의 전문가들)은 5세기에서 10세기 사이에[1][2] 이스라엘 티베리아(디베랴)와 예루살렘과 바빌로니아에서 활동하던 성서 필경사들과 학자들(서기관)을 일컫는다. 이들은 자음으로만 되어 있던 히브리어 성경의 발음을 정착시켰으며, 이를 위해 모음 기호(니쿠드)를 개발하여 붙였다.
주로 벤 아셰르 가문의 사람들이 마소라 사본을 만들고 보존하는 데 공헌하였으며, 약간 다르지만 벤 나프탈리 가문의 마소라 사본도 전해지고 있다. 벤 아셰르 사본과 벤 나프탈리 사본 사이에는 약 875개의 차이점이 있다.[3]
각주
[편집]- ↑ Wegner, Paul (1999). 《The Journey From Texts to Translations》. Baker Academic. 172쪽. ISBN 978-0801027994 – Google Books 경유.
- ↑ Swenson, Kristin (2021). 《A Most Peculiar Book: The Inherent Strangeness of the Bible》. Oxford University Press. 29쪽. ISBN 978-0-19-065173-2 – Google Books 경유.
- ↑ Louis Ginzberg, Caspar Levias. 〈Ben Naphtali〉. 《Jewish Encyclo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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