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틴 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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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틴 발저
2008년 독일 아헨의 서적 발표회에서 마르틴 발저
2008년 독일 아헨의 서적 발표회에서 마르틴 발저
직업 소설가
국적 독일 독일
활동기간 1955년–현재
대표작 《필립스부르크의 결혼》
《떡갈나무와 앙고라 토끼》

마르틴 발저(Martin Walser, 1927년 3월 24일 ~ )는 독일극작가소설가다.

소설가로서 저명했으나 독일 소시민의 본질을 추구한 <도토리나무와 앙골라 토끼>, 유태인 문제를 파헤친 <검은 스완>, 퇴폐적인 현대 자본가를 희화화(戱畵化)한 <등신대(等身大) 이상의 크로트씨> 등으로 주목을 받고, 리얼리즘 X에 의해 브레히트의 비판과 극복을 시도했다. 서독의 레디컬한 사회작가인데, 근작 <실내전쟁>에서는 사적 생활을 문제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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