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그린 (권투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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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그린
출생 1937
미국 미국 루이지애나 주 루이지애나 주
사망 1983년 7월 1일 (46세)
미국 미국 네바다 주 네바다 주 노스라스베이거스
국적 미국 미국
직업 권투심판

리처드 그린(1937년 ~ 1983년 7월 1일)은 미국권투심판이다.

1982년 11월 13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가스 시저스 팔레스 호텔 특설링에서 이탈리아계 미국인 레이 맨시니와 대한민국 김득구 선수 간 WBA 라이트급 챔피언 결정전 경기에서 심판을 맡은 사람이다. 경기가 끝난 7개월 여 뒤인 1983년 7월 1일 네바다 주 노스라스베이거스 자택에서 김득구 선수 사망에 대한 죄책감을 이기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