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쫑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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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쫑루이(李宗瑞, 1985년 2월 6일 ~ )는 타이완 사람으로, 위안다진쿵(zh)의 전 이사 리웨창의 아들이다. 리쫑루이는 매기 우를 비롯한 모델, 연예인 등 여성과 성관계한 것을 동영상으로 만들었으며, 이것은 60개에 달하였다. 약물 투여 등으로 여성의 정신을 잃게 하여 몰래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계속해서 동영상과 사진은 유출되고 있다. 리쫑루이는 도주하였으나, 타이완 경찰은 리쫑루이에 구속영장을 신청하였다.[1] 이 후 체포되어 재판이 진행되었다. 타이완 검찰은 징역 30년형을 구형 하였다.[2]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재벌 2세 女연예인 60명 동영상 소장, 대만 연예계 '발칵'", 《스포츠서울》, 2012년 8월 8일 작성.
  2. "'동영상 스캔들' 재벌2세 리쫑루이, 30년 구형", 《스포츠서울》, 2012년 11월 7일 작성.